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24(토) ~ 10.25(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창립 21주년 팜투어, 지난해 3만3,948명(1만6,974커플) 모객 달성 1등 허니문여행사 입증

디스커버리뉴스  |  2023.02.20

- 2023년 봄·가을허니문시즌에는 신혼여행과 혼수·예물을 한 번에 해결... 팜투어 박람회 2월25일~26일 단 이틀


지난 2022년 3월부터 본격화된 해외 신혼여행 수요가 2023년 신년 들어서도 꺾이지 않고 이미 가을허니문시즌 약 30%가 예약을 마치며 사전예약까지 쇄도를 하는 형국이다.
특히나 코로나19 이전으로 약 80% 정도 회복세가 두드러진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에 따르면 지난 2022년(3월부터 12월31일까지 기준) 3만3,948명(1만6,974커플)의 허니문모객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주말 박람회 현장에서 해외로의 신혼여행과 혼수 및 예물 상담이 한자리에서 이뤄져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단 이틀에 한해 팜투어 웨딩 브랜드 팜웨딩을 통해 한복, 예물, 예복 등의 경우 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데 최대 현금으로 50만원까지 가능해 추후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나 해외 신혼여행에서 잔금 차감 후 진행을 할 수도 있다.
또한 이외에도 가구(일룸 및 전국 리바트지점), 엘지전자, 삼성전자 등과의 전국점 제휴를 통해 다양한 추가혜택을 마련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해외로의 신혼여행 상담을 받다보면 웨딩 관련 문의가 적잖게 들어와서 웨딩브랜드 팜웨딩을 런칭해 한자리에서 신혼여행과 혼수 및 예물 서비스를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며 “팜웨딩은 7년 이상 된 웨딩플래너들로 프리랜서가 아닌 팜투어 정규직 소속이라 고객이 불안하지 않게 믿고 진행할 수 있는 브랜드”라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2월25일과 26일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점 팜투어대전 및 팜투어부산에서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하는데 2023년 봄과 가을시즌 인기신혼여행지인 발리, 몰디브, 하와이는 물론 유럽, 칸쿤, 푸켓, 코사무이, 모리셔스 지역에 한해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 및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