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신혼여행지 순위 1위는 '발리'..."인기 풀빌라 리조트 단독 기획전 연다"

팍스경제TV  |  2023.03.28

2022년에 이어 2023년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에도 럭셔리 풀 빌라 원조 발리의 인기가 폭발적일 조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유독 우리나라 신혼부부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풀 빌라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2위와 3위 그룹에 위치한 몰디브와 하와이를 뛰어넘은 발리가 해외 신혼여행지순위 1위를 굳건히 차지할 전망입니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최근 3개월(2023년 1월~3월)여 동안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고객 예약통계에 따르면 각각 2위와 3위인 몰디브와 하와이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전체 점유율 40%대에 육박한 발리가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발리의 경우 직항 편(7시간)이라는 편리함도 있고 코시국을 거쳐 오는 동안 롱 포지션이 아닌 동남아지역에서 가장 청정하고 안전하다는 인식이 부각되면서 널뛰기 수요를 보이는 것”이라며 “또 한편으로는 원거리보다는 근거리 지역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높아진 것도 한 원인이지만 무엇보다 전통적으로 발리의 럭셔리 풀 빌라에 대한 수요가 여전하다는 반증”이라고 말했습니다.
팜투어는 발리신혼여행 송출 압도적 1위로 국내여행사 중 가장 많은 인기리조트 단독특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4월1월과 2일 이틀 동안 열리는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더물리아, 아야나, 캠핀스키, 인디고스미냑, 사마야스미냑, 식스센스울루와뚜, 알릴라울루와뚜, 짐바란뿌리발리, 하얏트계열 안다즈, 힐튼발리, 우붓 바이스로이 등에 한해 박람회 미화400달러 즉시할인 및 객실업그레이드, 플로팅조식. 리조트 스파, 스냅 화보 촬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2022년 몰디브와 더불어 전체 수요를 양분할 만큼 대단한 위세를 떨친 발리는 2023년 들어 최근 3개월(1월~3월) 동안의 예약수치만 놓고 보면 도리어 몰디브의 두곱절을 훌쩍 뛰어넘고 2023년 전체 수요의 약 40%를 육박합니다.
발리는 코로나19 이전에도 이미 단거리 직항 지역이라는 강점과 프라이빗 한 휴양에 최적화된 럭셔리 풀 빌라를 통해 매년 해외 신혼여행지순위 톱클래스에 올라있고 그 명성에 걸맞게 지난해 봄부터 본격화된 해외여행에 폭발적인 수요로 이어져 지난 2022년에 이어 2023년 가을 허니문 시즌 몰디브를 멀찌감치 뒤로 하고 대세 지역이 가시화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