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평균 250여 쌍 찾아…"꾸준한 인기"
스마트타임스 | 2023.08.03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주말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주말 평균 250여 쌍(본사 기준)이 꾸준히 방문해 국내 유일의 오프라인 박람회에서 해외신혼여행 상담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3일 팜투어에 따르면 주말 박람회 현장에서는 2024년 봄허니문시즌 인기신혼여행지인 발리, 몰디브, 하와이, 칸쿤, 유럽, 푸켓, 모리셔스에 한해 단독 프로모션 및 사전예약 특전 등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생애 단한번이라는 희소성이 큰 해외로의 신혼여행의 경우 고객 개개인들의 취향에 적합한 신혼여행지 선택이 너무 어려울뿐 아니라 온라인을 통한 문의로는 도움을 받기에 한계가 있어 팜투어의 경험과 노하우로 집결된 오프라인 박람회 현장에서 허니문 전문가와의 1:1 맞춤 상담은 필수이자 트렌드"라고 강조했다.
이어 "팜투어 박람회 방문 리뷰를 보면 만족도가 얼마나 높은지 알수 있고 또 1:1 상담을 통한 신혼여행 관련 정보습득은 물론 예산에 맞춘 신혼여행지 호텔(리조트) 결정이 가능해 팜투어 박람회 현장의 열기는 매우 뜨겁다"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는 8월 첫 주말 박람회를 오는 5일과 6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강남과 직영점 팜투어 대전, 팜투어부산에서 각각 직거래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