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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신혼여행 전문 컨설턴트 이구 팜투어 여행사업부 과장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1.18

“코사무이는 연중 변함없는 인기 허니문여행 목적지”...꾸준한 연차별 교육 통한 직원들의 상담력이 경쟁력

 대한민국 1등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지난 3년(2013, 2014, 2015) 동안 해마다 1만2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전 세계 허니문 여행목적지로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왔다.

 2016년 새해에는 신혼여행 목적지에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지 팜투어 허니문전문 컨설턴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진단해봤다.

 이구 팜투어 여행사업부 과장은 팜투어 본사에서 탤런트로 불리 우고 있다. 외모도 호남형이지만 무엇보다 젠틀하고 일에 대한 열정이 타의 모범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코사무이를 담당하고 있는 이구 과장은 팜투어의 경쟁력에 대해 직원들의 우수한 상담력을 꼽았다.

 “팜투어가 최근 3년여 동안 우리나라 허니문전문여행사로 1등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신입 때부터 연차별로 지속적이고 구체적인 허니문여행 목적지에 대한 교육을 최우선으로 했고 이에 따라 상담력에서 팜투어를 넘볼 수 있는 전문여행사는 전무하다”

 현재 우리나라 허니문여행 목적지로는 세계적인 휴양지들도 있지만 1년 내내 끊이질 않는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지역은 단연 코사무이다.

 이구 과장은 “우선 코사무이 자체가 호텔은 물로 현지에서 팜투어의 밀착서비스 등 타사와는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이라며 “특히 팜투어 홈페이지를 보면 신혼여행기 후기 중 많은 부분이 코사무이일만큼 상품 자체에 대한 퀄리티가 높다”고 강조했다.

 최근 팜투어의 경우 대한민국 1등 허니문 전문여행사라는 타이틀을 표방하면서부터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실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행렬이 가히 놀라울 따름이다. 이로 인해 팜투어 자체적으로도 일부 직원들은 본의 아니게 유명세(?)를 타고 있는데 이구 과장도 같은 경우다.

 이구 과장은 “지난해 초 팜투어 CF를 찍으면서 알아봐 주는 고객들도 있고 또 온라인상에 얼굴이 많이 노출돼 때론 불편함도 감수해야 한다”며 “좋은 일에는 늘 따라야 할 손해 같은 것도 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입사 5년차 이구 과장은 타 여행사가 쫓아오기 어려운 상품 구성력과 상담력, 직원들의 열정은 물론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의 사업수완까지 잘 맞물려 올 한해도 여지없이 1등을 수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이구 과장의 소박하지만 용감한 목표로 “5년 안에 독립해서 팜투어 직영을 설립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신혼여행 문의 팜투어(www.palmfair.co.kr / 02-2003-6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