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약은 약사에게' 절대 망치면 안되는 ‘여행은 여행 전문가에게’

디스커버리뉴스  |  2024.10.25

- 자유여행이 대세인 시대, 신혼여행만큼은 왜 여행사에서 예약하는 게 좋을까?

파워J(MBTI 검사 결과 가장 계획적인 성향)이고, 영어에 능통하며 해외에서도 구글 맵만 있으면 골목 구석에 있는 식당까지도 찾아내고, 최저가를 추구하는 성향이라면, 당신은 100% 자유여행자다.
그러나 너무 바빠서 잠잘 시간도 부족하고, 만사가 귀찮으며, 특히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보다 호텔에서 먹고 자는 게 진짜 여행이라고 생각한다면, 여행 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좋다. 특히 절대 실패할 수 없는 여행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일생에 가장 특별한 여행, 전문가에게 맡기자
자유여행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는 요즘, 신혼여행만큼은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출발일이 정해져 있는 신혼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은 숙소와 항공이다. 예식이 몰리는 달에는 좌석이나 좋은 객실이 빨리 소진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객실이 많지 않은 몰디브, 발리 리조트의 경우 예식 1년 전에 예약하는 신혼부부들이 상당히 늘었다. 허니문 전문사 팜투어에 따르면 “올해의 경우 이미 7월에 내년 예약의 70%가 끝났다.”라며 “허니문 사전 예약 속도가 놀라울 정도로 빨라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허니문 전문 여행사를 이용하면 항공권, 숙박, 일정 관리 등 복잡한 과정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룸 업그레이드, 고층 객실 배치, 침대 사이즈 변경 등 섬세한 추가 주문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여행사는 예기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 비행기를 놓치거나, 천재지변 발생 시, 현지에서 급한 문제가 발생해도 순조롭게 대처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온라인 여행사를 통하면 환불 또는 여행 일정 변경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엄청난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조금 비용이 더 들더라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행을 예약하고자 한다면 여행사에 맡기는 것이 나은 선택일 수 있다.

여행사가 패키지만 파는 건 아니다
모든 여행사가 패키지 상품을 파는 것은 아니다. 특히 자유여행이 편리한 하와이의 경우, 반자유 상품이나 객실만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팜투어의 경우, 11월부터 도착 후 체크인 시간까지 기다리기 위해 투어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한 ‘얼리체크인’이 가능한 호텔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이드나 투어 예약 없이 객실만 예약할 수 있고, ‘팜투어 전용 셔틀서비스’를 이용하면 렌터카를 빌리지 않아도 쇼핑, 맛집 투어가 가능해 자유여행보다 더 혜택이 많은 진화된 상품도 선보인다.

허니문 전용 혜택 누리자
또한, 몰디브, 발리, 칸쿤과 같은 인기 여행지의 호텔들의 경우,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호텔들이 경쟁적으로 특가, 특전을 선보이기 때문에 같은 객실 가격에 혜택을 추가로 얻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객실 업그레이드, 식사, 라운지 이용권, 스파 등 다양한 혜택이 객실 예약 시 무료로 제공되는 경우가 있어 온라인여행사의 상품보다 오히려 가성비가 높을 수 있다.
독점 계약 리조트를 가장 많이 보유한 여행사일수록 지역별로 혜택이 풍부해 여행사의 규모도 무시할 수 없다. 이 때문에 허니문의 경우는 여행사라고 무조건 비쌀 것이라는 편견을 갖지 않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다시 대세가 된 오프라인 상담
아무리 온라인이 대세라지만, 팬데믹과 티몬, 위메프 부도 사고 이후 중요한 여행이거나, 고가의 여행 상품을 예약할 경우, 큰 액수의 보증보험을 든 대형 여행사를 찾는 추세가 되었다.
그렇다고 허니문에 특화되지 않은 패키지 여행사는 꺼려지고, 기계 같은 답변만 하는 ARS 상담 직원과의 전화 상담이 불편하다면, 1:1 대면 상담이 가능한 여행사를 방문해 나에게 딱 맞는 상품도 소개받고 이것저것 궁금증을 해소하는 방법도 있다.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팜투어는 매 주말 무료 박람회를 개최해 문턱을 낮췄다. 기존에 코엑스 등 대형 전시장에서 진행되던 웨딩 박람회와 차별화한 신혼여행 전문 박람회로, 사전 예약을 통해 발리, 하와이, 몰디브, 칸쿤, 발리, 유럽 등 인기 신혼여행 지역을 여행 전문 컨설턴트와 1:1로 상담할 수 있다. 상담은 무료이며, 관광청, 호텔 등이 협찬하는 선물도 받을 수 있어 1석 2조다.
박람회장 위치는 서울 강남 학동역 인근의 건설회관 1층이며, 일정은 11월 2일, 3일, 9일, 10일, 16일, 17일, 23일, 24일이다. 무료 주차가 가능하며, 방문만 해도 고급 여행 매거진, 여행용 샤워기 필터, 연극 티켓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은 팜투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2003년에 설립된 팜투어는 서울 본사와 부산, 대전 등 주요 도시에 13개 지사를 운영 중이며, 품질과 브랜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8년 연속 허니문 여행사 부문 ‘한국 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4년 6월에는 인도네시아 창조경제관광부로부터 한국 여행사 최초로 ‘최다 럭셔리 여행상품 판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