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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팜투어, 창립21주년 기념 '새로운 비전 발표' 2024년 송년회 성료

디스커버리뉴스  |  2024.12.14

- 2024년 한해 마무리 시상 및 2025년 ‘성장 비전 발표’ 및 럭셔리 자유여행 플랫폼 ‘럭스팜’ 공개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가 창립 21주년을 맞아 지난 12월 12일 서울 본사에서 2024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송년회에는 팜투어의 전국 지사, 현지 파트너, 주요 관광청과 항공사, 미디어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그리고, 팜투어의 창립 이후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자유여행 플랫폼 '럭스팜'출시를 터닝 포인트로 삼고 2025년 이후 향후 성장 비전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송년회의 사회를 맡은 마케팅 사업부 양문희 부장은 개회사에서 "저희 팜투어가 올해 3월에 있었던 저희 트레블 마트부터 시작하여 어느덧 2024년의 마무리를 하는 12월이 되고 보니 그동안 저희 팜투어의 여러가지 행사와 관련하여 그동안 올 한해 감사했던 분들을 모시고 자리를 하게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행사업부 김문영 부장이 이날 송년회에 참석한 팜투어 임직원들과 파트너사들 등 내빈들을 일일히 호명하여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팜투어의 올해 파트너쉽을 유지한 우수 협력업체상 시상과 2024년 팜투 우수 사원 및 공로 사원 그리고 신입사원 시상이 이어졌다.
우수 협력업체상은 ▲'레티시아 에스테틱' 최희정 부원장이 수상했고, ▲팜투어 신입사원 상은 방우경 주임, ▲장동현 대리가 수상했다. 이어 팜투어 올해의 모범상은 ▲본사 양나래 과장, ▲김남희 대리, ▲부산지사 윤선아 주임이 수상했으며, 공로상 수상은 ▲본사 박정화 대리, ▲이구 차장, ▲양문희 부장이 수상했다. 끝으로 우수상에는 ▲5등 박해민 주임, ▲4등 최석호 주임, ▲3등 부산지사 조우제실장, ▲2등 본사 김문영 부장이 수상했고 최우수상인 ▲1등은 조성진 과장이 수상했다.
아울러, 올 2024년 팜투어 사업 경과는 동영상으로 준비를 하여 참석자들 모두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감사의 인사말에서 "지금 저희 팜투어가 서울에 파트너들이 거의 없고 주로 현지에 있다. 그래서 이 날 하루를 위해서 발리, 하와이. 푸켓 등 이렇게 현지에서 와주신점 너무 감사드린다. 또 호텔 쪽에서도 물리아 리조트, 아야나 리조트 관계자분들이 오셔서 더욱 감사드린다. 그 외에도 이렇게 또 저희를 1년 동안 도와주신 또 그 지역 랜드사 임직원 분들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고, 각 협력업체 분들 에게도 감사드리며, 각 미디어 분들도 홍보 마케팅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 그래서 이렇게 다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이제 올해 코로나 이후로 시간이 지나 24년의 끝입니다. 그래도 제가 여러분들한테 감사드리는 건 여러분들 덕분에 비록 작년보다는어쨌든 다른 여행사들보다는 잘 해왔다는것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 저희가 허니문 여행사이다 보니 봄 시즌도 거의 끝났다. 봄 시즌도 아마 90%는 예약이 다 끝난 상태이고, 이제 가을시즌을 보는데 내년도 저희는 이렇게 올해하고 비슷하게 진행될것 같다. 그래서 그렇게 크게 걱정은 안하고 또 이제 내후년을 저희는 또 준비를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권 대표는 "사실 허니문 시장은 2019년도가 가장 뜨거웠다. 그리고 현재 실질적으로 약15% 수요가 줄었다. 앞으로의 행보도 비슷할거 같다. 그리고 우리의 경쟁사 가장 큰 경쟁사는 타 여행사가 아니라 OTA 이다. 해외 OTA를 겨냥해서 저희가 '럭스팜'을 오픈을 했다. 그 럭스팜은 어떻게 보면 OTA의 교통 쪽을 좀 보완을 해서 만든 상품이다. 그래서 저희 팜투어의 강점은 럭셔리 호텔이다. 그래서 이 럭셔리 호텔이 일반인들도 다녀오면 좀더 더 활성화되지고 성공할 거라고 생각한다. 이 목표를 저는 5년을 잡고 있다. 그래서 저 럭스팜도 비록 1~2년 안에 힘들겠지만 앞으로 5년 안에는 저는 분명히 성공을 할 거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고 있다. 이제 그렇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 앞으로 잘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팜투어 JC커뮤니케이션 홍양희 대표는 인사말에서 "오늘 참석하신 분들의 명단을 오늘 오전에 최종적으로 이렇게 보면서 꼭 오셔야 될 분이 빠졌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오늘까지 팜투어가 있게 해 주신 그 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분이고 그분들이 없었더라면 우리가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거고 그분들이 없었더라면 우리가 이렇게 모일 일도 없었을 것이고 그분들은 정확하다. 아마 그분들의 숫자가 절반으로 줄면 내년도 송년회 참석하신 분들의 숫자도 절반으로 줄을 것이고 그 분들이 회사를 우리 팜투어를 버리면 아마 팜투어도 존재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그것은 바로 팜투어의 고객분들 이다."리고 말했다.
홍 대표는 "여행사의 책임은 출발에서부터 도착까지 이 안에 팜투어를 믿고 출발을 했으면 또 안전하게 귀환하게 만들어 드릴 그런 책임이 있다. 여기 모이신 모든 분들한테 다시 한 번 제가 간곡히 부탁을 드린다. 그 분들은 우리들을 여태까지 잘 만들어주기도 했지만 또 앞으로 어떻게 돌변을 해서 우리를 버릴지도 모른다. 그래서 한분 한분한테 최선을 다하고 현지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이렇게 해서 그분들 때문에 다시 또 이 자리에 내년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남을 할 수 있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마지막 순서로 권일호 대표와 홍양희 대표가 건배사를 통해 "저희 팜투어가 지난 2003년에 오픈하여 올해 21주년을 맞았다. 오늘 이자리는 홍 대표께서 언급하신 그 분들을 위해 건배사를 가름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디너와 함께 네트워킹을 시간을 지나 각 부분 럭키드로우 시간을 가지고 이날 송년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