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 3.5~6 열려... 1등 신혼여행 상담 창구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3.02
국내 유일 허니문여행사 주관 허니문박람회 서울 강남구청역 부근 유라테크빌딩서 개최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권일호 대표이사)는 이번 주말인 오는 5일(토)과 6일(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청역 부근 유라테크빌딩에서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한다.
무엇보다 이번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 개최가 지닌 의미는 사뭇 다르다. 우선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의 경우 웨딩 컨설팅업체를 통해 신혼여행 상담이 이뤄져 상대적으로 허니문상품의 비용도 높았을 뿐 아니라 허니문에 대한 전문성도 많이 떨어져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입장에서는 불안한 점이 두드러졌다.
이런 예물 및 혼수 박람회에 부스비를 내며 참가한 허니문여행사와의 신혼여행 상담이 많지만 팜투어는 우리나라 허니문 전문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직접 허니문박람회를 단독으로 주관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매주 주말마다 열고 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허니문 전문여행사가 직접 허니문만을 위해 주관하는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팜투어 만의 경쟁력"이라며 "이로 인해 허니문박람회 기간 동안 팜투어 단독 특전 및 프로모션 등을 통해 예비 신혼부부들은 다양한 혜택 및 사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만 해도 허니문 전문여행사 6곳이 줄줄이 부도가 나는 등 전문여행사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졌고 불안감을 떨쳐 버릴 수 없는데 팜투어의 경우 최근 3년 동안 매년 1만4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온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일뿐 아니라 이런 자체 주관 허니문박람회 개최는 물론 400평에 달하는 본사 규모 및 90여명의 직원 수가 오직 허니문만을 취급하는 여행사로는 최고임을 입증해왔다.
권일호 대표는 “허니문여행사들이 매달 박람회장을 이곳저곳 옮겨가며 하면서 예비 신혼부부들의 불편을 초래했는데 팜투어는 이달 3월부터는 매주 주말마다 강남구청역에 위치한 유라테크 빌딩에서 상시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라며 “올해로 창립 14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그동안 오직 허니문만을 위해 정진해왔는데 이의 일환으로 전 지역 최대 150만원 할인혜택 및 방문해 주신 모든 고객들에게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말했다.
오는 5일과 6일 이틀 동안 강남구청역 1번 출구에 위치한 유라테크빌딩에서 열리는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에 참석만 해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사은품은 물론 계약시 제공되는 선물 세트 등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특별함이 가득하다.
이밖에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장에 오면 지역별 구성도 알차게 준비됐다. 신혼여행 상품 최저가 도전 박람회 최대 150만원 파격 특가의 일환으로 인기지역 및 럭셔리 풀 빌라, 이색지역, 특수지역, 임산부 강추 지역과 둘만의 허니문 자유여행까지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