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몰디브 쿠다 빌링길리, 팜투어에 최다판매상 수여… ‘독보적인 혜택’이 비결
디스커버리뉴스 | 2025.10.31
알리 솔리(Ali Solih) 쿠다 빌링길리 리조트 몰디브(Kuda Villingili Resort Maldives) 세일즈 마케팅 이사가 지난 23일 팜투어 본사를 방문해 ‘최다판매 파트너 상(Top Selling Korean Partner)'을 전달했다. 이 상은 쿠다 빌링길리 리조트가 한국 시장에서 가장 많은 객실을 판매한 여행사에 수여하는 것으로, 한국 신혼여행 시장에서 팜투어가 차지하는 위상을 보여준다.
그동안 팜투어의 최다 판매 지역은 발리였으나, 경쟁력 있는 몰디브 상품과 허니문 전용 혜택을 많이 보유한다는 입소문이 예비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퍼지면서 자연스럽게 몰디브 허니문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15년 경력의 몰디브 호텔리어
솔리 이사는 스타우드 호텔 그룹(Starwood Hotels Group)과 쉐라톤 몰디브 풀문 리조트 앤 스파(Sheraton Maldives Full Moon Resort & Spa), 페르 아쿰 호텔 그룹(Per Aquum Hotel Group) 등 몰디브 주요 리조트에서 15년 이상 세일즈 분야 경력을 쌓은 베테랑이다. 2021년 10월부터 쿠다 빌링길리에서 세일즈를 총괄하다 2023년 3월부터 마케팅까지 아우르는 직책을 맡은 검증된 실력자다.
건설재벌이 직접 가꾸는 섬, ‘불만 제로’를 향한 집념
쿠다 빌링길리 리조트는 오만 출신 건설재벌이 소유하고 있다. 소유주는 두바이와 아부다비에서 최대 건설사 중 하나를 운영하는 인물로, 쿠다 빌링길리가 자신이 보유한 유일한 리조트다. 독특한 점은 소유주가 이 섬에 상주하며 모든 경영과 관리를 직접 한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서비스의 품질과 속도가 압도적이다.
솔리 이사는 "소유주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원을 가꾸듯 매일 섬을 어루만지며 쿠다 빌링길리는 매일 진화하는 중"이라며 "소유주가 모든 운영에 직접 손을 대기 때문에 손님이 조금이라도 불편을 느끼면 그 자리에서 즉시 해결한다"고 설명했다. 고객 불만이 거의 제로에 가까울 정도로 완벽한 운영을 한다는 평가다.
150미터 수영장 품은 프리미엄 리조트
쿠다 빌링길리 리조트는 노스 말레 아톨(North Malé Atoll)에 자리한 프리미엄 리조트로, 말레 국제공항에서 스피드보트로 약 2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비치풀빌라 31채와 워터풀빌라 36채를 포함해 총 75채의 빌라를 보유하며, 모든 빌라에는 전용 수영장과 탁 트인 전망이 제공된다.
리조트의 중심에는 길이 150미터에 달하는 메인 수영장이 자리한다. 현재 몰디브에서 가장 큰 규모로, 휴식과 피트니스 공간을 동시에 제공한다. 8개의 레스토랑과 2개의 바가 12가지 세계 각국의 요리를 선보이며, 특히 아시아 길거리 음식을 제공하는 푸드코트 형태의 '더 호커스(The Hawkers)'는 다채로운 다이닝 경험을 원하는 투숙객들에게 인기다.
스파는 8개의 독립된 해변 스파 빌라로 구성되며, 키즈클럽과 요가 파빌리온, 조명이 설치된 테니스 코트, 패들 테니스, 풋살, 배구 시설을 갖췄다. 2025년에는 피클볼 코트를 새로 추가해 스포츠 시설을 확대했다. 서핑 마니아들 사이에서 유명한 치킨스 브레이크(Chickens Break) 인근에 위치해 수상 스포츠 애호가들도 많이 찾는다.
세계가 인정한 품격
쿠다 빌링길리는 2025년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é Nast Traveler) 독자 선정상에서 인도양 최고의 리조트 7위에 올랐다. 2년 연속 톱 10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또한 트래블+레저 럭셔리 어워드(Travel + Leisure Luxury Awards) 아시아 태평양 부문에서 최고의 리조트 풀로 공식 인정받았다.
12월까지 단독 특가 적용
팜투어를 통해 쿠다 빌링길리를 예약하면 11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적용되는 팜투어 단독 특가요금과 함께 다양한 특전을 받는다. 우선 선셋크루즈와 커플스파(1시간)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풀보드 플러스(FB+) 식사 옵션을 선택하면 객실 내 미니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풀빌라를 예약하면 수영장 위에서 즐기는 플로팅 조식 1회 혜택이 추가된다.
22년 전통의 허니문 베테랑, 팜투어
팜투어는 지난 22년간 신혼여행 상품을 전문적으로 운영해온 여행사로, 전국 14개 지점과 150여 명의 정규직 직원, 40여 명의 본사 인력을 보유했다. 10년 연속 해외 허니문 송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A+ 신용등급을 획득했다. 21억 5천만 원 규모의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계약 안정성도 확보했다. 9년 연속 '한국 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본사 내에는 지역별 전담 상담 인력이 상주해 항공편 연계, 경유 일정 조정, 계절별 특가 안내 등 구체적인 일정 구성이 가능한 1대1 상담을 운영한다.
주말마다 열리는 박람회, 현장 혜택 풍성
매주 주말 서울 본사에서 열리는 '팜투어 직거래 신혼여행 박람회'에서는 발리, 몰디브, 하와이, 유럽 등 주요 허니문 지역에 대한 비교 상담이 가능하다. 현장 방문자에게는 호텔별 단독 특전과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연극 티켓과 사은품, 무료 주차 등의 편의도 지원된다. 박람회에서는 쿠다 빌링길리를 비롯해 벨리간두(Velligandu), 쿠레디바루(Kurendhivaru), 레디슨 블루(Radisson Blu), 마디푸시(Madifushi), 하이더웨이(Hideaway), 두짓 D2(dusit D2) 등 다양한 몰디브 리조트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