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11월 허니문 박람회 .. 한눈에 보는 신혼여행 특전 주목

디스커버리뉴스  |  2025.11.12

- 11월 박람회서 100만원 상당 혜택 푼다.. "허니문도 타임세일"

팜투어가 11월 한 달간 매주 주말 '웰커밍 윈터 허니문 프로모션' 박람회를 전국 14개 지사에서 동시 개최한다. 올해 마지막 허니문 예약 시즌을 맞아 신혼여행지별 최대 600달러 추가 할인은 물론, 인기 호텔 객실 업그레이드, 현지 스냅촬영 서비스까지 역대급 혜택을 쏟아낸다. 특히 서울 본사 박람회의 경우, 방문만 해도 시간대별로 러반 포케볼 세트, 미니 레디백, 필터 샤워기 등 실속 사은품과 함께 대학로 연극 초대권까지 받을 수 있다. 허니문 평균 예산이 800만~1,500만 원인 점을 고려하면, 박람회 방문만으로도 100만 원 이상의 가치를 돌려받는 셈이다.

매주 주말, 전국 14개 지사가 동시에 문 연다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팜투어 서울 본사를 비롯해 부산, 대전 등 전국 14개 지사가 일제히 박람회장으로 변신한다. 강남구 언주로 건설회관 1층에 자리한 서울 본사부터 부산진구 유성빌딩의 부산지사, 대전 서구 대자빌딩의 대전지사까지, 어느 지역에서든 접근이 편리하다. 각 지역별 전문 상담사들이 예산과 시기에 따라 맞춤형 허니문을 설계한다. 몰디브의 수상 빌라부터 발리의 정글 리조트, 칸쿤의 올인클루시브(숙박·식사·음료가 모두 포함된 패키지)까지, 신혼부부의 취향과 예산을 고려한 일대일 상담이 핵심이다.

아바니부터 리츠칼튼까지, 11월 한정 특가 대방출
이번 박람회에는 특히 기간 한정 타임세일 리조트 프로모션이 눈에 띈다.
몰디브에서는 아바니 플러스 파레스(Avani+ Fares, 가성비 좋은 5성급), 마디푸시(Madifushi,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쿠다 빌링길리(Kuda Villingili, 신규 오픈 럭셔리), 더 스탠다드 몰디브(The Standard Maldives, 뉴욕 감성 부티크)가 11월 예약자에 한하여 특별 요금을 내놓았다.
발리에서는 아야나 리조트(AYANA Resort, 짐바란 절벽 위 명품 리조트), 더 아푸르바 켐핀스키 발리(The Apurva Kempinski, 누사두아 최고급 리조트), 사마야 스미냑(The Samaya Seminyak, 비치프론트 빌라), 바이스로이 발리(Viceroy Bali, 우붓 계곡뷰 정글 리조트)가 파격 조건을 내걸었다.
칸쿤의 스칼렛 아르떼(Hotel Xcaret Arte, 멕시코 문화 테마 리조트), 하얏트 지바(Hyatt Ziva, 가족형 올인클루시브), 아뜰리에 플라야 무헤레스(Atelier Playa Mujeres, 성인 전용 부티크), 임프레션 이슬라 무헤레스(Impression Isla Mujeres, 최고급 올인클루시브)는 올인클루시브 혜택을 강화했다.
모리셔스의 더 세인트레지스(The St. Regis, 버틀러 서비스 최고급 리조트), 르메르디앙(Le Meridien, 모던한 디자인 리조트), 웨스틴(Westin, 스파 특화 리조트), 샹그릴라(Shangri-La, 아시아 감성 럭셔리)도 한국 신혼부부만을 위한 특별 패키지를 준비했다.
하와이는 더 리츠칼튼 와이키키(The Ritz-Carlton Waikiki, 최상층 오션뷰), 프린스 와이키키(Prince Waikiki, 전 객실 오션프론트), 알로힐라니(Alohilani, 100만 리터 아쿠아리움), 아웃리거 리프(Outrigger Reef, 와이키키 해변 직접 연결)가 얼리 체크인과 객실 업그레이드를 약속한다.

오전 방문하면 포케볼, 오후엔 샤워기... 시간대별 깜짝 선물
서울 본사 박람회장에서는 방문 시간에 따라 다른 사은품을 증정한다. 오후 1시 이전에 방문하면 러반 포케볼 4피스 세트(프리미엄 도자기 그릇 세트, 7만 원대)나 미니 레디백(여행용 가방, 5만 원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1시 이후에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설치해 쓸 수 있는 필터 샤워기(3만 원대)가 기다린다.
이와 더불어 대학로 연극 초대권 2매(14만 원 상당), 종합 건강검진 이용권(30만 원 상당), 청첩장 할인권(10% 할인), 면세점 추가 할인권(15% 추가)까지 푸짐한 선물 보따리를 한가득 안고 나오게 된다.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하면 가전제품과 생필품 구매가 가능한 20만 원 상당의 포인트도 즉시 적립해준다.

현지 스냅촬영부터 웰컴 케이크까지, 허니문 특전 총집합
박람회를 통해 예약하면 여행지별로 최대 600달러(약 80만 원)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발리, 몰디브, 두바이 등 인기 지역의 호텔 객실을 업그레이드해주고, 칸쿤과 푸켓에서는 현지 스냅촬영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웰컴 과일 바구니, 허니문 케이크, 얼리 체크인 등 신혼부부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빼놓을 수 없다. 각 리조트별로 준비한 한정 프로모션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니 서두르는 것이 현명하다.

허니문이 뭐길래? 평균 1,000만 원 쓰는 일생일대의 여행
신혼여행은 결혼 직후 떠나는 첫 여행으로, 한국에서는 평균 5박 7일 일정에 800만~1,500만 원을 투자한다. 일반 해외여행과 달리 프라이빗 풀빌라, 수상 비행기, 미슐랭 레스토랑 등 평소에는 엄두도 못 낼 럭셔리를 경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생에 단 한 번'이라는 명분 때문에 예산을 아끼지 않는 것이 한국 신혼부부들의 특징이다.

10년 연속 1위, 팜투어만 믿을 수 있는 이유
팜투어는 지난 22년간 오직 신혼여행만을 전문으로 운영해온 국내 대표 허니문 전문 여행사다. 10년 연속 해외 허니문 송출 1위 기록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창원과 제주 지사를 추가 개설해 전국 16개 지점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A+ 신용등급을 획득했으며, 21억 5천만 원 규모의 보증보험에 가입해 계약 안정성을 확보했다. 매년 2만 쌍 이상의 신혼부부가 팜투어를 선택하는 이유다. 각 여행지별 전담팀이 현지 호텔, 리조트와 직접 계약을 맺어 독점 혜택을 확보하고, 24시간 비상 연락망을 운영해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즉각 대응한다.

예약은 DM으로, 상담은 현장에서
11월은 다음 해 상반기 신혼여행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에게 가장 중요한 예약 시즌이다. 인기 리조트의 좋은 객실은 6개월 전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 지금이 최적의 예약 타이밍이다. 박람회 참석을 원한다면 팜투어 공식 SNS를 팔로우한 후 'DM'으로 '팜투어'라고 메시지를 보내면 된다. 허니문 박람회 예약과 온라인 견적 링크를 즉시 회신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혜택과 사은품은 방문 지점별로 다를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자세한 내용은 팜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