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스페셜기획] 윤정수♥원진서의 '럽스타그램', 그 사진 속 "거기 어디예요?"
디스커버리뉴스 | 2025.12.30
그 완벽한 사진 뒤엔 '치밀한 설계자'가 있었다
여기,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한 남자가 있다. 한때 30억이라는 감당하기 힘든 빚더미에 앉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10년을 달려온 '오뚝이' 윤정수. 최근 12살 연하의 신부 원진서 양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새 출발을 알렸지만, 그는 방송에서 "생계 때문에 신혼여행은 미뤄야 할 것 같다"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그런 그에게 '키다리 아저씨'가 나타났다.
그동안의 땀방울을 응원하며 국내 최대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대표 권일호)가 발리 허니문 전 일정을 선물하기로 한 것이다. 이 여행의 뒤에는 단순히 숙소 협찬이 아닌, 두 사람의 성향과 '진정한 쉼'을 위해 A부터 Z까지 계획한 팜투어 현지 총괄 매니저 'D발리'의 치밀한 설계가 숨어 있었다. 윤정수 부부의 인스타그램 속 화려한 사진 뒤에 숨겨진 리조트의 디테일과, 오직 팜투어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시크릿 혜택을 'D발리의 디렉터스 컷(Director's Cut)'으로 공개한다.
SCENE #1. "첫 날 밤인데...오빠가 안 일어나요"... 눕자마자 기절한 윤정수의 '마약 침대' 장착한 ‘W 발리’
['D발리' Director's Cut]
"두 분, 특히 윤정수 씨에게 가장 필요한 건 '잠'이었다. 그동안 맘 편히 다리 뻗고 잔 날이 며칠이나 될까? 그래서 첫 숙소는 무조건 W 발리(W Bali - Seminyak)여야 했다.
W의 시그니처 베드에서 자본 많은 사람들이 '구름 위에서 자는 느낌'이 든다는 후기를 남긴 것으로 유명하다. 특수 제작된 매트리스는 옆 사람이 움직여도 흔들림이 없다."
원진서는 "남편과 저 둘 다 잠자리에 예민한 편인데, 엄청 큰 베드가 너무 편해서 옆사람이 아무리 뒤척여도 마치 혼자 자는 것 같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코골이가 심한 윤정수 옆에서 꿀잠을 잤다는 원진서는 여독으로 가장 피곤할 법한 이튿날 가장 생생해 보였다.
스미냑 중심, 바다와 시내를 한눈에
메리엇 계열의 W 발리는 화려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스미냑 중심부에 자리한다. 바다와 시내를 한 큐에 만끽할 수 있는 이 리조트는 스미냑의 핫플레이스인 '포테이토 헤드'와 인접해 있어 위치로도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하지만 빌라 문을 닫는 순간 완벽하게 외부와 차단되는 고요함이 존재한다. 힙(Hip)한 감성의 시그니처 바 '우바(Woobar)'는 다른 비치바와 차원이 다른 이국적인 공간으로 유명하며, 발리 유일의 24시간 운영 스파센터 '어웨이(AWAY) 스파'는 밤낮없이 힐링과 즐거움을 동시에 원하는 영 앤 리치 허니무너에게 최고의 선택지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가 보이는 넓은 인피니티 메인 수영장 역시 24시간 운영된다.
세심한 배려가 만든 감동
"웰컴 푸드와 케이크, 욕조의 장미꽃들과 침대맡에는 우리 부부의 , 정성스러운 편지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고 배려 넘치는 서비스로 맞이해주셔서 들어가면서부터 기분이 좋아졌어요. 방 시설 하나하나와 어메니티들이 다 훌륭해서 지내는 내내 너무 편안하고 행복했답니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팜투어를 통해 W 발리를 예약하면 60분 스파와 플로팅 조식, 리조트 내 스냅 사진 촬영, 귀국 날 페어필드 호텔에서 데이유즈 5시간 등의 특전을 누릴 수 있다.
SCENE #2. "원숭이랑 대화 시도?" 웃음되찾아준 우붓 정글 속 숨은 왕궁... '행잉가든'
['D발리' Director's Cut]
W발리에서의 시간이 '도심 속 급속 충전'이었다면, 두 번째 테마는 '숲속 대자연의 치유'였다.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 오직 자연 속에 파묻히길 바랐다. 행잉가든 오브 발리(Hanging Gardens of Bali)는 리프트(푸니쿨라)를 타고 이동해야 할 만큼 깊은 정글 속에 있다. 야생 원숭이들이 불쑥 찾아오는 이곳에서 윤정수 씨가 아이처럼 웃으며 과일을 던져주는 모습을 보며 확신했다. '아, 이분들 진짜 힐링하고 있구나'라고."
전 세계가 인정한 인피니티 풀
2023년 '베스트 럭셔리 정글 리조트'를 수상한 이곳은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영장으로 손꼽히는 2단 인피니티 풀을 보유하고 있다. 33평 규모의 모든 객실에는 발리 전통 정자가 딸려 있어 숲을 보며 멍하니 앉아 있기만 해도 저절로 치유가 된다.
우붓 시내까지는 30분 거리이며 무료 셔틀을 운영해 언제라도 야시장 방문, 쇼핑을 즐길 수 있지만, 리조트 안에서 진행되는 요가 프로그램과 자연경관만을 만끽하는 것 만으로도 하루가 짧다. 행잉가든 개인 풀장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원진서에게 "무군살 비키니 몸매의 비결은 뭐냐"고 묻자, "평소에 꾸준히 관리도 했지만 이곳의 힐링 에너지 덕분"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팜투어를 통해 행잉가든을 예약하면 리버사이드에서 파노라믹 뷰 풀빌라로 무료 업그레이드되며, 리조트 식사 및 풀빌라에서 즐기는 플로팅 런치, 60분 스파, 데일리 애프터눈 티 등이 허니문 패키지로 제공된다.
SCENE #3. "우리 이제 꽃길만"... 울루와뚜 석양 앞에서 다짐한 미래 '우마나 발리'
['D발리' Director's Cut]
여행의 피날레는 ‘완벽한 보상'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발리가 풀빌라의 성지로 유명하지만 무늬만 풀빌라인 곳이 많습니다. 정말 제대로 된 풀빌라 맛 좀보여드리고 싶었습다.”
힐튼의 최상위 브랜드인 우마나 발리(Umana Bali, LXR Hotels & Resorts)는 객실 크기부터 서비스까지 '넘사벽'이다. 압도적인 객실크기에 들어서자마자 여느 리조트들과는 차원이 다른 곳이라는 느낌이 확 올만큼 럭셔리함 느껴진다.
인도네시아는 열대 지역이지만 저녁이 되면 약간 쌀쌀해지는데, 우마나의 개인 풀장 안 자쿠지에서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따뜻한 온수가 나온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보며 두 분이 지나온 날들보다 앞으로의 날들을 더 많이 이야기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리조트를 선정했다."
발리 최고 규모의 프라이빗 럭셔리
힐튼 그룹의 최상위 브랜드 'LXR'이 동남아 최초로 선보인 리조트답게, 빌라 한 채가 무려 120평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모든 객실은 122평 규모의 프라이빗 자쿠지를 갖춘 풀빌라다. 영화 ‘빠삐용’의 마지막 장면에 등장하는 울루와뚜 언덕 위에 72채의 빌라가 인도양을 바라보며 펼쳐져 있다. 해발고도 70m 높이의 절벽 위에 위치해 선셋과 선라이즈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주변에는 아무 시설도 없어 극강의 프라이버시를 보장한다. 클래식 모던과 발리니스 아트 터치가 가미된 인테리어는 고객 맞춤형 집사 시스템인 '비스포크 버틀러 서비스'와 어우러져 신혼부부에게 왕족이 된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윤정수, 원진서 부부가 오붓한 저녁시간을 보낸 이 곳은 절벽 끝에 자리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베라(OLIVERRA)로 '인도네시아 최고의 파인 레스토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명소다. 1,200도 불꽃으로 육류와 해산물을 순간 밀봉하는 스페인식 조스퍼 그릴에서 완성되는 요리는 인도양 수평선 너머로 지는 석양과 함께 발리 미식 여행의 정점을 선사한다.
풀빌라에서 처음으로 플로팅 조식을 경험한 원진서는 "물 위에 떠 있는 조식 트레이를 보고 탄성을 질렀어요. 이런 게 진짜 럭셔리구나 싶었죠"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국에서는 우마나 발리의 허니문 특전을 단독으로 보유한 팜투어를 통해 예약하면 룸 업그레이드는 물론, 60분 스파, 2코스 런치, 3코스 디너, 플로팅 조식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BEHIND.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해야 진짜 선물이다"... '더 물리아 발리'
발리에서 한국으로 출발하는 직항편은 모두 늦은 밤 시간에 출발한다. 여행자들은 보통 체크아웃 후 무거운 짐을 끌고 쇼핑몰, 맛사지샵에서 시간을 때우다 공항으로 향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D발리'의 설계는 달랐다. 발리를 떠나기 못내 아쉬워하는 이 부부를 위해 '더 물리아(The Mulia)' 리조트에서의 짧지만 긴 여운이 남는 휴식을 준비한 것이다. 발리 최고의 6성급 리조트에서 음료와 고급 베이커리가 포함된 애프터눈 티를 무제한으로 즐긴 후, 뷔페에서 든든하게 저녁까지 먹고, 개운하게 샤워까지 마치고 뽀송한 상태로 귀국길에 오를 수 있었다.
"신혼여행은 떠나는 순간까지 럭셔리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팜투어는 캠핀스키, 물리아 발리, 우마나 등 발리 5성급 리조트 상품을 예약한 고객 모두에게 공항과 연결된 노보텔 혹은 페어필드 호텔에서 약 5시간 데이유즈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복잡한 공항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대신, 고급 호텔의 객실을 통째로 쓰면서 짐정리도 하고 쉬면서 호텔 식사도 여유롭게 즐기다가 공항 연결통로로 바로 출국할 수 있어 허니문 뿐 아니라 아이 동반 가족여행에도 인기다. 이 역시 국내에서는 팜투어만 보유한 특전이다. "열심히 살아온 두 사람에게 '불편함'이라는 단어는 1초도 느끼게 하고 싶지 않았다"며 D발리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였다.
'발리 럭셔리 풀빌라'의 대명사, 더 물리아
누사두아 해변을 따라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초대형 럭셔리 단지 '더 물리아'는 압도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유명하다. 더 물리아, 물리아 리조트, 물리아 빌라스 총 3개의 단지를 보유한 이곳은 6개의 수영장과 다양한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다. 특히 한국인 셰프가 상주하는 뷔페 레스토랑은 육개장부터 스테이크까지 다양한 메뉴를 제공해 여행 막바지 한국 음식이 그리운 여행객에게 최고의 만찬을 선사한다.
부부는 인도양이 한눈에 보이는 더 카페 레스토랑에서 3단 높이의 애프터눈 티를 즐기며 신혼여행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직각어깨를 드러내며 여신의 자태를 뽐내는 원진서 옆에 현지인처럼 얼굴이 그을린 윤정수를 향해 "형, 왜 가운만 입고 다녀요 ㅜㅜ"라는 댓글이 원진서의 인스타그램에 달려 웃음을 사기도 했다.
팜투어, 신혼여행을 완성하는 파트너
누군가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움직인 치밀한 설계자 'D발리'와 팜투어. 윤정수♥원진서 부부의 허니문이 그토록 아름답고 완벽해 보였던 건, 사진 밖에서 그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한 쌍 한 쌍의 신혼부부에게 맞춤형 여행을 설계하는 팜투어는 지난 22년간 신혼여행 상품을 전문적으로 운영해온 여행사다.
2025년 11월 창원과 제주 지사 개설을 통해 전국 16개 지점으로 확대되었으며, 180여 명의 정규직 허니문 전문가와 40여 명의 본사 전담팀이 고객의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여행을 만들어간다. 10년 연속 해외 허니문 송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A+ 신용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21억 5천만 원 규모의 보증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일생에 한 번뿐인 신혼여행의 계약 안정성을 확실하게 보장한다. 한 쌍의 신혼부부가 꿈꾸는 완벽한 여행, 그 뒤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밀하게 설계하고 응원하는 팜투어의 마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