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데이터로 본 허니문, 예비부부 2만 쌍이 찍은 '진짜 인기 리조트' TOP 5.. "남들 다 가는 곳 말고?"

디스커버리뉴스  |  2026.01.13

결혼 준비의 종착역이자 시작점, 신혼여행. 인스타그램 속 화려한 사진만 보고 결정했다가 현지에서 실망하는 '사진발' 주의보가 매년 반복된다. 올해 예식을 앞둔 예비부부들의 고민도 깊다. "가장 많이 가는 곳은 어디일까?", "그곳이 정말 내 취향일까?"
대한민국 허니문 송출 1위 여행사 팜투어의 최근 1년 예약 데이터는 이 질문에 대한 가장 객관적인 답이다. 연간 2만 쌍의 예비부부 선택을 기반으로 한 팜투어의 실예약 통계는 국내 신혼여행 시장 전체를 대표할 만큼 신뢰도가 높다. 광고성 추천이 아닌, 예비부부들이 실제로 지갑을 연 '진짜' 인기 지역과 리조트 TOP 5를 분석했다.

1. 발리: '휴양의 정점' 우마나·물리아 등 하이엔드 강세
발리는 여전히 부동의 1위다. 특히 최근엔 우마나 발리(Umana Bali, LXR Hotels & Resorts), 물리아(Mulia), 아야나(AYANA), 더 아푸르바 캠핀스키 발리(The Apurva Kempinski Bali), W 발리 – 스미냑(W Bali - Seminyak) 등 럭셔리 풀빌라에 대한 선호도가 압도적이다. 단순히 숙박을 넘어선 '완벽한 프라이빗 휴식'이 발리를 선택하는 핵심 키워드다.

2. 칸쿤: '올인클루시브'의 성지, 스칼렛 아르떼 독주
중남미의 보석 칸쿤에서는 스칼렛 아르떼(Scarlet Arte)가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리조트 내 모든 시설과 액티비티가 포함된 시스템이 매력이다. 이외에도 우니코 리비에라 마야 (UNICO 20°N 87°W - Riviera Maya), 아뜰리에 플라야 무헤레스(Atelier Playa Mujeres), 하얏트 지바 칸쿤(Hotel Hyatt Ziva Cancun), 시크릿 더 바인 칸쿤(Secrets The Vine Cancun) 등이 예약 상위권을 차지하며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열풍을 증명했다.

3. 몰디브: 이동 수단에 따라 취향 갈려
몰디브는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가 들어서는 만큼 선택이 까다롭다. 예약 데이터를 보면 이동 수단별로 선호도가 나뉜다. 수상비행기 지역은 앙사나 벨라바루(Angsana Velavaru), 래디슨 블루 리조트 몰디브(Radisson Blu Resort, Maldives), 아바니 플러스 파레스 몰디브 리조트(Avani+ Fares Maldives Resort) 등이, 스피드보트 지역은 힐튼 아밍기리(Hilton Amingiri)와 그랜드 코디파루(Grand Khodhipparu)가 예약률이 높았다.

4. 유럽: 로마에서 부다페스트까지, '테마별 일주' 인기
유럽은 도시 간 연계가 핵심이다. 가장 인기가 높은 코스는 이탈리아 일주(로마-토스카나-피렌체-베네치아)이며, 프라하와 비엔나, 부다페스트를 묶는 동유럽 코스, 그리고 스페인-포르투갈 노선이 뒤를 이었다. 단순 관광을 넘어 가이드 투어와 자유 일정을 적절히 섞은 패키지가 대세다.

5. 하와이: 전통의 강자, 3끼 해결 가능한 '라운지' 혜택
하와이는 프린스 와이키키(Prince Waikiki), 더 리츠 칼튼 레지던스, 와이키키 비치 호텔
(The Ritz-Carlton Residences, Waikiki Beach), 더 웨스틴 마우이 리조트 & 스파, 카어나팔리 (The Westin Maui Resort & Spa, Ka'anapali) 등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특히 프린스 와이키키의 경우, 3박 이상 투숙 시 제공되는 올인클루시브 라운지 클럽 이용권이 예비부부들의 선택을 끌어내는 강력한 트리거가 되고 있다.

"발품 대신 혜택을 잡으세요"… 전국 5개 도시 '팜투어 박람회' 개최
이처럼 방대한 데이터와 노하우를 보유한 팜투어가 오는 1월 17~18일, 24~25일, 31일~2월 1일, 그리고 2월 7~8일까지 서울, 부산, 대전, 창원, 제주 등 전국 5개 주요 도시에서 신혼여행 박람회를 동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가격 경쟁력에 사활을 걸었다. 팜투어는 전 세계 주요 리조트와 직접 거래하는 직거래 시스템을 통해 독점적인 가격을 확보했다. 타사에서는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스파, 전 일정 식사 업그레이드, 플로팅 조식 등의 특전을 팜투어 고객에게만 단독으로 제공한다.
현장을 방문해 계약하는 예비부부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이 기다린다. 최대 100만 원의 박람회 즉시 할인은 물론, 글라스 에어프라이어와 무선청소기 등 30만 원 상당의 혼수용품을 증정해 신혼 살림의 부담까지 덜어준다.
팜투어 관계자는 "22년간의 노하우와 업계 유일의 A+ 신용등급, 21억 5천만 원의 보증보험 가입으로 가장 안전하고 합리적인 허니문을 보장한다"며 "생애 단 한 번뿐인 여행인 만큼, 검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고의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