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발리 짐바란 절벽 위 대단지 휴양 공간… '아야나 발리' 복합 리조트 인프라 분석

디스커버리뉴스  |  2026.08.26

인도네시아 발리 짐바란 해안에 위치한 복합 리조트 단지 '아야나 발리(AYANA Bali)'가 독창적인 자연경관과 다양한 숙박·편의 시설로 프리미엄 휴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팜투어가 발리 아야나 빌라 발리(AYANA Villas Bali) 단독 허니문 특전을 내놨다. 박람회 현장 할인으로 풀 빌라 업그레이드, 다이닝 세 차례, 스파와 해수 테라피, 커플 스냅 촬영을 하나로 묶었다. 무료 상담은 매주 주말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팜투어 전국 16개 지점에서 받을 수 있다.
이어,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는 아야나 발리의 주요 객실 사양과 단지 내 핵심 인프라 및 전용 연계 서비스 구성을 상세히 정리해 공개했다.

90헥타르 부지에 펼쳐진 4개 브랜드 및 부대시설
아야나 발리는 짐바란만 해안 절벽을 따라 형성된 90헥타르(ha) 규모의 대단지 부지 내에서 네 가지 콘셉트의 호텔 브랜드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
통합 단지 구성: '림바 바이 아야나 발리', '아야나 세가라 발리', '아야나 리조트 발리', '아야나 빌라 발리'로 나뉘며, 숙박객은 브랜드 구분 없이 단지 내 전체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공용 인프라: 총 30개의 다이닝 레스토랑 및 바, 14개의 수영장, 전용 해변인 '쿠부 비치(Kubu Beach)', 전문 스파 시설 등이 부지 전역에 갖춰져 있으며 단지 내 이동용 버기와 트램이 상시 운행된다.
문화 공간 및 접근성: 부지 내 자리한 '사카 뮤지엄(SAKA Museum)'은 발리 힌두 문화의 의례와 공예품을 전시하는 문화 공간으로,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2024년 세계 최고의 장소'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공항에서 약 12km 떨어져 있어 차량으로 20분 내외에 접근할 수 있다.

이 모든 혜택, 팜투어에만 있다
파격적인 식사 혜택도 더했다. 매일 조식에 딤섬 런치, 락바 3코스 디너를 한 번씩 무료로 준다. 2009년 7월 문을 연 락바(Rock Bar)는 아야나의 가장 상징적인 공간으로, 짐바란만 석회암 절벽 아래 인도양 수면에서 약 14미터 높이에 자리를 잡은 야외 바다. 일몰 시간 좋은 좌석은 아야나 투숙객이 먼저 배정받는다.
여기에 1시간짜리 리조트 스파와 아쿠아토닉 풀 이용이 1시간씩 더해진다. 아야나 아쿠아토닉 풀은 세계 최대 규모로, 인도양에서 끌어올린 해수를 체온에 가깝게 데워 채운 수영장이다. 60개가 넘는 제트와 분출구가 정해진 순서대로 몸을 눌러 근육과 순환을 다스린다.
플로팅 조식은 현지에서 후기를 쓰면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단, 하루 다섯 커플만 선착순으로 받는다. 리조트 안에서 단독 스냅 촬영도 얹었다. 전문 작가가 1시간 동안 둘만의 추억을 화보급으로 담아준다.

리조트+풀빌라, 가격은 내리고 경험은 두배
4박 이상 머무는 신혼부부를 위한 콤보 상품도 마련했다. 림바 바이 아야나 발리(RIMBA by AYANA Bali), 아야나 세가라 발리(AYANA Segara Bali), 아야나 리조트 발리(AYANA Resort Bali) 가운데 한 곳에 먼저 묵고 남은 일정을 풀빌라에서 보낸다.
콤보 상품에는 2코스 세트 디너 한 차례가 더해진다. 리조트 객실도 리조트뷰에서 짐바란베이뷰로, 짐바란베이뷰에서 오션뷰로 한 단계 상향된다.

네 개의 호텔을 마음껏 누린다
아야나 발리는 짐바란만 절벽 위 90헥타르 부지에 네 가지 색다른 호텔을 운영한다. 어느 호텔에 묵어도 다이닝 30곳과 수영장 14곳, 전용 해변과 스파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공항에서 약 12킬로미터, 차로 20분 안쪽 거리다.
부지 안 사카 뮤지엄(SAKA Museum)은 발리 힌두 문화의 의례와 공예를 전시로 풀어낸 공간으로,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뽑은 2024년 세계 최고의 장소에 올랐다.

계산이 복잡하다면, 주말 한 시간만 투자하라
팜투어는 2003년 문을 연 허니문 전문 여행사다. 전국 16개 지사와 180명이 넘는 전문 상담 인력을 갖췄고, 신용등급 A-에 보증보험 215억원을 들었다. 매년 약 2만 쌍이 팜투어를 통해 허니문을 떠난다. 2014년부터 11년 연속 허니문 송출 1위를 지켜왔다. 박람회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리며 상담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