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전문 컨설턴트 6인6색 ⓵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4.29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원동력은 팀워크·전문성·가격경쟁력
한 분야에서 인정을 받기까지는 오랜 기간 동안 적잖은 시행착오와 각고의 노력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그에 상응한 결과물을 일궈내기는 어렵다. 그런 점에서 전문가의 반열에 오른 인물들은 분명 무엇인가가 다르고 또 배울 부분을 지나칠 수 없는 이유다. 올해 창립 14주년이 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 6인방의 이야기를 2회에 걸쳐 소개한다.
◆맹은정 여행사업부 차장
“시너지 효과는 함께 하면 만들어져요.”
꼼꼼하다 못해 팀원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는 건 아닌가 싶을 정도지만 그만큼 팀원은 물론 고객들의 사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으려는 프로정신으로 점철된 그녀.
전문가들의 에너지는 여럿이 함께 할 경우 배가된다. 게다가 수많은 고객들을 거느린 팜투어의 경우 팀원들과의 역량은 당연히 꿈의 프로젝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시너지효과는 매우 크다.
맹 차장은 이렇게 규제와 질서의 절묘한 조화로 팀원들 각자에게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를 주고 더불어 공동합작임을 스스로 깨닫게 한다.
"팜투어의 장점은 시스템의 완벽함“이라는 맹은정 차장에게서 이미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1등 공신이 되어 있는 그녀를 만날 수 있었다.
◆성은혜 여행사업부 실장
“몰입과 디테일이 고객신뢰로 이어져”
팜투어에서 박람회 여신으로 불리고 있는 그녀는 지난해 가장 많은 계약을 일궈낸 계약의 퀸이다.
임직원 개개인에게 각자에게 맡겨진 역할이 있을테지만 성 실장에게는 어떤 놀라운 기술이 있을까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상담 순간을 지켜보면 알게 된다. 디테일이다. 예비 신혼부부들이 찾고 있는 사실적인 디테일과 정서적인 설득력이 그녀에게는 있었다. 결코 놓치지를 않는다. 오직 고객 즉 신혼부부들에 대한 몰입과 앞서 언급한 디테일은 그 누구도 성 실장을 따라오기는 힘들만큼. 집요하다면 집요한 것이고 다르게 표현하면 고객에 대한 충실한 감성은 아닐까.
“스스로 발전해 가는 모습에 때론 놀랍다”는 성은혜 실장은 서로에 대한 신뢰가 자신의 무기임을 밝혔다.
◆유소연 여행사업부 차장
“직원들의 열정과 CEO의 리더십이 경쟁력.”
밥먹듯이 야근을 해도 미소를 잃지 않는, 고객과의 지난한 전화상담에도 늘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주는, 전형적인 커리어 우먼이자 때론 인생 컨설턴트처럼 예비 신혼부부의 안위를 살피는 그녀는 이 직업이 천직이 아닌가 싶을 정도.
좋아하는 일 즉 내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기는 쉽지 않다.
익숙함과 새로움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 나가기는 더더욱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테랑 유소연 차장은 초심을 유지해 나가며 삶의 터전 팜투어에서 고객과의 전쟁이 아닌 배려로 안심하고 편안한 허니문 여행길이라는 기치를 이어나가고 있다.
팜투어가 오늘날 1등 허니문여행사가 된 공을 직원들의 열정과 대표이사의 리더십으로 돌린 그녀에게 진정한 상관의 자질을 엿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