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과 패키지의 장점이 하나로
노컷뉴스 | 2014.04.22
팜투어, 하와이럭셔리 4박6일 상품 출시
허니무너의 1순위 여행지인 하와이는 자유로운 일정을 선호하는 이들과 미리 투어 예약으로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일정을 꾸릴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찾는 이들로 나뉜다. 이에 최근 팜투어가 '럭셔리 하와이' 4박6일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허니문 프로그램으로 자유일정 또는 패키지 일정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1일째에는 숙소에 짐을 맡기고 체크인 시간까지 하와이 오아후의 명소를 관람할 수 있다. 미국 내 최초 궁전인 이올라니를 비롯해 와이키키 시내 주변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이어 하와이 유명 맛집 중 하나를 선택해 저녁을 먹는다. 스테이크, 생선 등과 무제한 샐러드바를 이용할 수 있는 쇼어버드, 미국 스타일의 중식을 맛볼 수 있는 PF CHANG, 와이키키비치 메리엇호텔디너 뷔페 쿠폰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2일째에는 조식 후 오아후 투어프로그램 선택 일정이 진행된다. 오아후 이스트코스트 일주 투어나 렌트카 컨버터블 픽업 후 자유관광이 가능 하다. 이 밖에 3일째에는 조식후 오아후섬 최고의 스노클링 스팟으로 유명한 하나우마베이 일정과 1500여명이 탑승하는 하와이 최대 규모 '스타오브 호놀룰루 디너크루즈'에서 일몰과 야경 그리고 코스 디너 등을 즐길 수 있는 일정이 준비돼 있다. 4일째는 전일 자유일정이다.
이번 팜투어 하와이 럭셔리 상품의 가격은 190만원부터며 유류세 등은 별도다.
김문영 팜투어 과장은 "하와이는 리조트 선택보다도 일정 구성이나 짜임새를 중요하게 봐야 한다"며 "이번 럭셔리하와이는 팜투어의 여러 하와이 상품들 중 가장 인기 있는 일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