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업계

트래플  |  2016.06.22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지난 3월부터 매주 주말 이틀 동안 단독, 즉 직영체제로 허니문 박람회를 개최해 허니문 업계의 주목을 받으면서 허니문 및 웨딩 관련 기업체들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는 기존 박람회가 웨딩 및 결혼업체 위주로 진행되는데 반해 온전하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입장에서 신혼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열리고 있다.

특히 허니문 전문여행사가 예물 및 혼수를 제외한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하는 허니문박람회일 뿐 아니라 해외 리조트와 직거래로 이뤄지는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역시 팜투어가 유일하다.

매주 주말 이틀 동안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장에는 평균 45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 고무적인 부분은 전통적인 허니문의 비수기라는 여름 시즌에 돌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 상담을 위한 방문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는 점.

이와 함께 최근 팜투어에는 허니문은 물론 웨딩 및 결혼 관련 컨설팅 업체뿐 아니라 기업체들의 제휴 및 비즈니스를 위한 러브 콜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대해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가장 정확한 신혼여행 상담을 해줄 수 있는 대표적인 여행사가 팜투어기 때문에 그만큼 희소성이 높고 또 웨딩 및 예물 등 관련 기업체들의 시선을 끄는 건 당연한 일”이라며 “최근 몇 년 사이에 타 허니문여행사들이 어려움을 겪으며 연이은 부도를 냈지만 오히려 팜투어의 경우 외형은 물론 내실까지 다지면서 급성장해 관련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말했다.

팜투어는 지난 3년 동안 해마다 1만4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왔을 뿐 아니라 매주 주말 이틀 동안 45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 상담을 하는 등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에서는 이미 독보적인 위치에 오른 상태다.

권일호 대표는 “분야가 어디든 모든 기업체와의 제휴 및 비즈니스는 열려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특전에 포커스를 맞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팜투어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이틀 동안 강남구청역 1번 출구 부근에 위치한 유라테크빌딩 5층에서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전문 상담창구인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