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트래플  |  2016.07.08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016년 상반기 동안 지난해 대비 소폭 늘어난 7500여 쌍의 신혼여행을 모객한데 이어 하반기를 포함 올해 총 1만6000여 쌍의 신혼여행을 책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실제 지난해 연말부터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에 불황이 짙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타 여행사와의 경쟁력에서 앞선 팜투어는 오히려 전년 대비 허니문 모객이 늘었다”며 “봄 시즌보다 오는 가을 허니문시즌에 수요가 더 많아 올 한해 동안 대략 1만6000여 쌍 이상이 팜투어를 통해서 신혼여행을 다녀올 것으로 예측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실적의 일등공신으로 꼽히는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웨딩 및 결혼박람회와는 차별화돼 예물과 혼수를 제외한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신혼여행 상담 창구일 뿐 아니라 기존 박람회가 특정일에만 열리는데 비해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주말마다 개최돼 시간에 쫓기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크게 어필을 하고 있다.

특히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중간에 컨설팅을 통하지 않고 신혼여행목적지인 현지와 직접 진행되는 직거래를 원칙으로 해서 가격경쟁력에서 우위에 있을 뿐 아니라 각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 등 다양한 특전을 더했다.

권일호 대표는 “팜투어의 경쟁력은 경험과 노하우를 겸비한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의 신혼여행 상담력”이라며 “매년 허니문전문여행사들이 위기를 겪고 있는데 반해 팜투어는 공신력과 신뢰도에서 앞서 꾸준히 수요가 늘어 내년에는 연간 2만 쌍을 달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3년 동안 연간 1만2000여 쌍에서 1만4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