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전문 팜투어, 브랜드 가치로 허니문시장 선점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7.19
불황과 비수기 비껴간 팜투어의 경제적인 신혼여행 상담력과 일관된 대고객 만족 상품 및 서비스가 신뢰 및 충성도 높여
할리우드 어드벤처물의 흥행 신화창조를 일궈낸 쥬라기 월드. 규모의 경제학이 적용되면서 스케일이 더더욱 커졌고 이에 따른 관객 수도 팽창하게 된 진정한 의미의 블록버스터로 성장한 작품이다. 더불어 전개과정 역시 공룡 사냥꾼들과의 사투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밑그림은 스토리텔링의 위대함에 있다.
한국 허니문 업계에도 해마다 그 가치가 올라가고 있는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가 있다. 연간 1만4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이 팜투어를 통해 허니문을 다녀왔고 올해에는 1만600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팜투어를 통해 신혼여행을 다녀올 전망이다.
팜투어는 그동안 신혼부부들의 불편함과 고민들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의 일환으로 예물과 혼수를 제외한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허니문박람회를 직접 주관 및 개최하고 있다. 허니문박람회의 신혼여행 상품도 직거래를 통해 이뤄져 알차고 경제적인 허니문 길을 보장받을 수 있게 구성됐다.
매주 주말마다 열리는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에는 450여 쌍의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행렬이 이어지는 폭발적인 호응을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 허니문 업계의 불황이나 여름 비수기시즌을 팜투어는 탄탄한 경험과 노하우, 전문성으로 오히려 역주행하는 중이다.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의 상담력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진정성으로 중무장한 이들이 생애 단 한번인 허니문을 스토리텔링의 힘으로 전달해 고객들의 계약률도 높다.
알리바바 마윈 회장의 끝없는 열정과 일관된 신념은 7000만원으로 창업한지 15년 만에 중국 부호 1위에 자산 규모만 25조5000억원으로 성장했다. 마 회장의 소박함과 진실됨, 겸손함이 원동력으로 꼽힌다.
팜투어 여행사의 모토는 화사함과 편안함에 있다. 오랜 경력을 앞세운 친절과 전문성을 내세운, 또한 현지 리조트와의 직거래를 통한 가격거품을 없앤 높은 경쟁력에 더해 무엇보다 이 일에서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는 팜투어 임직원들이 가장 큰 자산이다.
올해로 창립 14주년을 맞은 팜투어. 알리바바 마윈 회장처럼 끝없는 열정과 일관된 신념을 지닌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의 분투가 일궈낸 오늘날 현재의 모습은 고객과 함께 창출해낸 브랜드의 가치다.
이런 무형의 가치 즉 팜투어라는 브랜드 가치는 고객들이 만들어 주었다. 쥬라기 월드처럼 치열하고도 격화된 경쟁을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전략상품 군으로 불황과 비수기를 극복한 팜투어는 흡사 허니문시장의 공룡이 되는 과정을 밟고 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정확한 시장분석과 공격적인 사업전개는 궁극적으로 수익창출 이전에 고객에 대한 더 나은 서비스와 혜택인데 이것이 결국 신뢰와 충성도로 이어졌을 뿐 아니라 만족과 재방문이라는 효과까지 일궈냈다”며 “팜투어의 장밋빛 미래는 대한민국 예비 신혼부부들과 함께 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고객이 필요로 할 전략적인 허니문상품과 서비스로 이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