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거품 없는 팜투어직거래 허니문박람회 '연일화제'

아크로팬  |  2016.08.03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잘 알려진 웨딩 및 결혼박람회가 최근 들어 그 효율적인 면에서 퇴색되면서 상대적으로 오직 허니문 상품만을 위한 허니문박람회가 새롭게 조명을 받고 있다.

그동안 웨딩 및 결혼박람회장에서 쫓겨 가듯 여기저기 혼수와 예물 등 상담을 받다가 정작 가장 중요한 신혼여행지 선택과 결정을 못하고 생애 단 한번뿐인 허니문을 망쳐온 사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최근 거품 없는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표방한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가 매주 주말 개최하고 있는 허니문박람회가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혼수와 예물은 과감하게 제외하고 오직 허니문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매주 주말 이틀 동안 45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신혼여행 상담을 중간에 웨딩 컨설팅을 통하지 않고 직접 다이렉트로 할 수 있어 경제적이고 알찬 상품 구성이 가능할 뿐 아니라 현지와 직거래로 이뤄져 허니문에 거품 없는 상품이 적용 된다"며 "팜투어는 이런 허니문 상담력을 바탕으로 방문한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팜투어 특전은 물론 다양한 혜택 등을 고객들에게 제공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 팜투어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매년 1만2천~4천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왔는데 올해의 경우 오는 가을시즌까지 1만6천여 쌍의 신혼부부들을 모객 해 국내유일의 신혼여행상담창구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효과를 톡톡히 봤다.

한편 팜투어는 매주 주말 이틀 동안 강남구청 역 1번 출구에 위치한 유라테크 빌딩에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열고 있으며 방문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전 지역 최대 150만원 할인혜택과 사은품 등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