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고품격 하와이 신혼여행 최저가 제시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8.10
현지법인 팜USA 투어데스크·라운지 운영 및 직거래 통한 가격경쟁력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는 지난해 하와이에 팜USA 현지법인을 설립해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신혼부부들에게 가장 안정적이면서도 중간 단계를 거치지 않은 알뜰한 신혼여행을 제시했다.
하와이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이름일 정도로 높은 인지도와 다른 지역과 달리 20대부터 3~40대까지 고른 연령층의 수요가 이어지고 있고 무엇보다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아이와 함께 오는 가족여행 등 리마인드 여행이 두드러져 세계적인 휴양지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하는 곳.
정혜리 팜투어 제2여행사업본부 과장은 "하와이는 습도가 없고 선선한 날씨와 더불어 휴양은 물론 자유여행 코스로 신혼부부들에게 가장 인기 높은 허니문여행지"라며 "더욱이 지난해 저가항공사인 진에어가 새롭게 취항했을 뿐 아니라 관광과 휴양에 쇼핑까지 할 수 있는 휴양지라는 개념이 더해져 신혼여행지 하와이의 메리트는 더 커져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문영 팜투어 제2여행사업본부 실장은 “하루는 가이드와 함께 주요 투어코스를 둘러보고 또 다른 하루는 하고 싶은 것만 하는 맞춤관광을 할 수 있고 해양스포츠, 크루즈, 섬 일주 아니면 조용히 호텔 안에서 디너를 해도 좋은 맞춤형 하와이 허니문여행이 팜투어 만의 최대 강점”이라고 말했다.

현재 팜투어는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단 이틀 동안 하와이 힐튼 하와이언 빌리지와 아웃리거 와이키키호텔, 모던 호놀룰루, 와이키키 파크, 홀리데이인 비치 콤보 오션 뷰에 한해서 항공과 호텔 특가를 제공하고 있다. 호텔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는 물론 택시 쿠폰 2매 제공과 조식 룸서비스 무료 제공, 스냅화보 사진촬영과 허니문 화보 앨범까지 증정해 박람회 방문 모든 고객들에게 다양한 특전을 선보인다.
김수미 팜USA 지사장은 "동남아가 주로 우리보다 낮은 계층의 문화인데 반해 하와이는 미국이기에 선진문화를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습도가 거의 없는 최상의 날씨라는 훌륭한 기후와 세계적인 브랜드를 3분의 1가격으로 쇼핑도 할 수 있다"며 "특히 어딜 가나 안전하고 친절하고 또 대우받을 수 있는 전형적인 해피 마인드의 휴양지가 하와이며 말 그대로 행복을 만드는 휴양지라는 점이 세계적인 휴양지로 발돋움하게 된 배경“이라고 강조하며 "하와이에 가보면 신혼여행지 하와이의 인기 이유를 실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