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요즘 핫한 신혼여행지 '칸쿤' 프로모션
아시아 뉴스통신 | 2016.08.12
최근 몇 년 사이 멕시코 칸쿤은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의 메리트와 지루하지 않고 충분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는 물론 다양한 엑티비티가 한국의 젊은 허니무너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카리브 해의 보석, 멕시코 최고의 휴양단지, 에메랄드 빛깔의 아름다운 바다와 평화로움, 유럽인이 꼽은 최고의 휴양지까지 칸쿤에 붙은 수식어가 많다.
칸쿤 전문 컬설턴트 정소담 팜투어 제2여행 사업본부 대리는 "칸쿤의 성장배경에는 좋은 리조트와 올 인클루시브라는 제도가 우리나라 신혼부부들에게 주목을 끌게 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멕시코라는 특수지역으로 신혼여행을 간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라고 강조했다.
정 대리는 “다만 비행시간이 길고 가까운 동남아에 비해 여행경비가 높다는 단점이 있지만 평생 단 한번인 허니문을 위해서라면 그런 정도의 불편함은 상쇄할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다른 휴양지들의 장점들을 두루 갖춘 칸쿤은 입체적인 휴양지로서의 면모를 통해 롱 포지션 신혼여행목적지 중 두드러지게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칸쿤에는 엑티비티의 정점을 찍을 만한 정글투어를 비롯해서 스칼렛, 스쿠버다이빙, 치첸이사 투어, 여인의 섬 디너크루즈, 스폴로르 익스플로어, 요트투어 등 탐험과 관람 등 다채로운 투어코스가 극찬을 받고 있다.
역시 칸쿤 전문 컨설턴트인 박한나 제2여행 사업본부 과장은 “팜투어가 칸쿤지역은 물론 롱 포지션에 강한 이유는 전 직원들의 모든 지역에 대한 디테일한 상담력에 있다”며 “무엇보다 칸쿤이라는 특수지역에 대한 월등한 경쟁력은 가격뿐 아니라 상담부터 직거래라는 특별함에 더해져 고객들에게는 최고의 허니문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휴양지 칸쿤 허니문은 박람회 매주 주말마다 개최되는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에서 단독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