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부산 웨딩박람회와 차별화된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10월 8~9일 개최
아크로팬 | 2016.10.05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는 서울과 대전 그리고 부산에서 웨딩박람회와는 확연히 차별화된 전국 권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는데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 주목을 끌고 있다.
팜투어는 특히 지난 9월24일과 25일 양일간 팜투어 부산직영지사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데 힘입어 오는 10월8일과 9일 이틀 동안 서울·대전과 동시에 부산에서도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연다.
무엇보다 팜투어 부산 허니문박람회는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해 기존의 웨딩 및 결혼박람회와는 차별화된 직거래로 이뤄져 올곧은 허니문여행 상담 창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웨딩 박람회나 결혼박람회장에서 혼수나 예물에 치여 상대적으로 신혼여행은 뒤로 밀려 제대로 된 허니문 관련 상담을 받지 못하곤 하는데 팜투어 박람회는 오직 허니문만을 위한 박람회이기 때문에 서울에 이어서 부산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며 “부산 지역에서 신혼여행전문여행사로 단시간 내에 팜투어의 전문성과 인지도로 평가받을 것을 자신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