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허니문박람회 10.22~23 서울·대전·부산 동시 개최
아시아 뉴스통신 | 2016.10.17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서울을 비롯해 대전과 부산에서 동시에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간 서울에서 개최해온 박람회에 이어 최근 대전과 부산에 직영지사를 설립해 지역별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개최로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들에게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를 마련했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 박람회의 최대 강점은 무엇보다 직거래를 통한 알뜰하고 경제적인 가격경쟁력인데, 서울 강남을 비롯해 최근 대전과 부산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달 말 종로에 팜투어 강북지점을 개설해 강남과 강북에서 동시에 팜투어 박람회가 열릴 수 있도록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서울 강남구청역 부근 유라테크빌딩과 대전 전자랜드 둔산점, 부산 범내골역 6번출구 부근 유성빌딩에서 각각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