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스미냑 '팜투어 거리' 아시나요
아시아 뉴스통신 | 2016.11.09
발리의 청담동으로 불리는 스미냑에 한국 허니문 여행사 팜투어의 이름을 딴 '팜투어 거리'가 있어 화제다.
스미냑 거리에는 더 사마야부터 시작해서 더 클럽 엣 더 레기안, 더 스미냑 리조트가 나란히 위치하고 있는데 이 최고의 리조트 3곳에 한국에서는 오직 팜투어의 신혼부부만이 투숙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거리에 팜투어 거리라는 별칭이 생겼다.
리조트 앞으로는 발리의 아름다운 비치가 한눈에 보이고 뒤로는 역시 발리에서 가장 핫한 스미냑 시내가 자리해 말 그대로 신들의 섬 발리에서 최고의 허니문을 보내기에 제격이다.

팜투어는 오는 12일과 13일 열리는 허니문 박람회를 위한 3개 리조트의 특별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더 사마야 로얄 코트야드 풀 빌라 4박 특가 프로모션은 구관 원 베드 풀 빌라를 신관 로얄 코트야트 풀 빌라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고 리조트 스냅 1시간 포함, 리조트 내 런치+인 발리 캔들 디너+리조트 스파 60분 및 스미냑 셔틀 무료 운행 서비스가 제공된다.
더 클럽 엣 더 레기안의 경우 개인버틀러 서비스, 인 발라 조식 서비스 및 더 클럽 라운지 또는 레스토랑 이용이 가능하고 세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투숙기간 동안 팜투어 신혼부부에 한해 미니바 무료(알콜 포함), 매일 칵테일 및 카나페와 애프터 눈 티까지 제공된다.

더 스미냑의 경우는 비치웨딩 및 한국인 스냅작가 1시간, 체크인 시 30분 족욕, 얼리버드 예약 시 호텔 스파 75분 등의 특별한 팜투어 고객 대상 특전이 준비됐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발리 스미냑과 팜투어는 단독 파트너십을 통해 발리로의 허니문을 계획하고 있는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최고의 특전을 제공해 오고 있다”며 “평화롭고 조용한, 그리고 럭셔리 콘셉트의 객실과 스파 등의 부대시설을 구축한 매력적인 신혼여행목적지 발리에서 가장 이상적인 허니문의 추억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