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몰디브 아난타라 리조트와 직계약 체결
아시아 뉴스통신 | 2016.11.17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최근 몰디브 럭셔리 리조트 아난타라와 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합리적인 요금의 몰디브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직계약 특별가로 선보일 아난타라 키하바는 전 객실이 개인 풀을 보유하고 있는 최고급 6성급 럭셔리 리조트다. 인도양의 노을이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키하바 후라 발리 섬에 위치해 있으며 몰디브 국제공항에서 수상비행기로 30분 거리다.
아난타라 키하바는 최근 세계적인 여행지 ‘콘드 나스트 트래블러’(CONDÉ NAST TRAVELER READERS)가 선정한 2016년 가장 좋은 호텔로 선정되어 주목을 끌기도 했다.
특히 아난타라 리조트는 몰디브에서 느낄 수 없었던 럭셔리한 인테리어뿐 아니라 신축한 건물로 프라이버시를 극대화했고 높은 천장 목재 인테리어는 물론 최상의 수중환경과 백사장을 자랑한다.
키하바 리조트는 대표적으로 오버워터 풀빌라와 선셋 오버 워터 풀빌라, 비치 풀빌라, 선셋 비치 풀빌라 등의 빌라를 보유하고 있다.
‘비치 풀 빌라’는 개인 풀장과 개인 정원을 포함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바다를 전망으로 하고 있고 뒤쪽으로는 열대림 조망이 가능하다. 실외의 욕실은 별을 볼 수 있도록 오픈되어 있다.

‘오버워터 풀 빌라’는 인도양의 열대 산호초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객실은 해먹과 개인 수영장 썬덱, 야외 샤워장과 자쿠지 욕조 워터빌라에서 가질 수 있는 모든 시설을 가지고 있다. 넓은 실내 공간과 높은 천장의 객실과 데크를 통해 라군 바다로 바로 내려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빌라 내 다이닝 파빌리온에서는 둘만의 프라이빗한 저녁 식사도 가능하다.
키하바 리조트의 6개의 레스토랑과 BAR, 야외 및 실내 수영장, 아난타라 수상 스파 등 다채로운 시설도 허니무너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테니스 코트, 피트니스센터, 키즈 클럽 등의 부대시설과 다양한 열대어가 서식하고 있는 수중 환경 덕분에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 카누, 윈드서핑, 카약 등의 수상 스포츠를 체험하기에 좋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몰디브 현지 리조트와 직거래를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몰디브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한다”며 “특히 이번 아난타라 키하바 리조트와의 직계약으로 알뜰하고 경제적인 몰디브 신혼여행 길을 보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팜투어는 오는 19일(토)과 20일(일) 양일간 서울 강남, 강북, 대전, 부산에서 열리는 허니문 박람회에서 아난타라 키하바 리조트를 직계약 특가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