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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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

아시아 뉴스통신  |  2016.12.27

연말연시를 맞아 오는 2017년 봄 결혼할 예비 부부들은 결혼 준비에 한창일 시기다.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의 박람회 현장에서 권일호 대표이사로부터 새해를 맞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봤다.

팜투어는 2016년 올 한해 동안 본사가 위치한 강남을 기반으로 새롭게 강북에 종로지점을, 또 대전과 부산에 각각 팜투어 직영지점을 개설해 기존의 하와이 지점과 국내 각 지사를 포함 총 15개 지사를 구축, 전국권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신혼여행을 소개해왔다.

특히 지난 2013~2015년 3년 간 연간 1만2000~1만4000여 쌍의 신혼부부 모객을 해왔는데 올해에는 극심한 경기침체와 사상 최저 혼인 건수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고 수치인 1만7000여 쌍의 신혼부부를 모객하면서 국내 1위 허니문여행사라는 명성을 더욱 확고히 했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2017년은 팜투어 창립 1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그동안 팜투어가 허니문 전문 여행사로서 걸어 온 경험과 노하우를 집결해서 새해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특전은 물론 다채로운 단독 프로모션을 제공해 즐겁고 행복한 신혼여행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하며 "이의 일환으로 규모에 걸맞는 최고수준의 대고객 만족 서비스 완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 양성에 더 매진해 예비 신혼부부들이 팜투어 박람회에 방문해 편안하고 안정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계획을 전했다.

"무엇보다 팜투어는 외형과 내실을 다지고 평생 단 한번이 될 허니문을 고객들이 고민할 필요가 없도록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즐겁고 유익한, 더불어 신혼여행 목적지를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허니문 창구로서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는 의지를 전했다.

권 대표이사는 마지막으로 "팜투어 박람회에서는 2016년에 이어 2017년 새해에도 전 지역 최저가 도전 이벤트 즉 박람회 완전특가를 비롯해 2017년 봄과 가을 허니문 조기예약 할인행사 등 다양한 단독 특전을 제공할 방침이다"라며 "다른 여행과 달리 평생 한번뿐일 신혼여행은 그만큼 의미가 남다르기에 100% 만족스런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사상 처음으로 2만 쌍 신혼여행 모객 달성의 전무후무한 실적을 낼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