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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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사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 “연간 2만 쌍 신혼부부 모객 시대 열 것”

아크로팬  |  2017.01.11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1만7천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진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권일호 대표이사가 2017년 신년 초 2만 쌍 신혼부부 모객을 목표로 하면서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의 달라진 위상은 물론 규모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전문영역의 발판을 마련해 주목을 끌고 있다.

특히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지난해의 행보를 살펴보면 팜투어 본사가 위치한 강남에 이어 강북 종로지점과 대전 및 부산 지역에 각각 팜투어 직영지점 개설 및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해 서울은 물론 전국 권 규모로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를 운영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폭 넓은 사랑을 받았다.

이름하여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어떻게 해서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었을까.

이에 대해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의 전언은 이렇다.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수익창출입니다. 상품 혹은 제품의 품질을 높이고 또 이에 따른 수지타산을 꼽아서 판매를 통한 기업의 이윤이 최우선임은 기업가가 아니라 우리들은 일반적으로 간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납니다. 어떻게 하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이에 따른 수익을 이끌어내느냐 일텐데요. 사실 말이 쉽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가격 경쟁 이전에 같은 동종업종의 타 회사 즉 다른 허니문여행사와의 경쟁에서 우위에 올라서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지난해 연간 1만7천여 쌍의 신혼부부 모객을 기록하면서 국내 최고의 신혼여행전문 여행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어떤 경쟁력으로 이뤄낸 일일까.

“단순히 많은 고객들을 유치하고자 적은 수익 그리고 큰 만족을 표방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저희 팜투어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팜투어는 올해 창립 15주년이 입증을 해주는 것처럼 오로지 한 분야 즉 허니문업종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충분히 신뢰를 주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진정으로 고객들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 였는데요. 팜투어는 그래서 이런 니즈를 발굴하고 개척해서 지난해 1만7천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질 수 있었습니다”

실제 팜투어는 본사가 위치한 강남을 비롯해서 지난해 강북에 종로직영지점을, 그리고 대전과 부산에까지 각각 팜투어 대전과 팜투어 부산 직영을 오픈해 동시에 서울은 물론 전국 권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열어 언제 어디서든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 편안하게 허니문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팜투어는 해외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해 신혼여행상품을 구성해 예비 신혼부부들은 가장 이상적인 즉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 길을 보장받을 수가 있는 곳이 바로 팜투어 박람회 현장이다. 또한 팜투어에는 이 분야 즉 허니문 분야 최고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 90여명이 방문한 모든 고객들에게 신혼여행 상담을 통해 가고자 하는 신혼여행목적지를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게끔 해주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의 신념은 확고했다.

“생애 단 한번 뿐인 여행이 허니문인데 대부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은 때론 너무도 쉽고 단순하게 판단을 하는 우를 범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어렵고 힘들게 숙고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간단한 이치를 놓치곤 합니다. 믿을 수 있는 인프라와 시스템을 구축한 전문 허니문여행사를 찾아야하는데 이 역시 녹녹치가 않을 겁니다. 아무리 인터넷을 서핑해서 저가든 혹은 만족스러운 신혼여행 상품을 만나고자 해도 온라인상에서의 허와 실을 통한 피해사례는 늘 끊이질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모든 극복해야할 부분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은 신혼여행 창구가 팜투어 박람회입니다”

팜투어는 현재까지 국내 유일무이한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직거래로 열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매달 1천500커플 이상의 고객들이 방문을 하고 있다는 수치가 측정된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렇게 말한다. “저희 팜투어는 결혼을 앞둔 고객 즉 예비 신혼부부들 입장에서는 노트 혹은 노트북(수첩, 필기장)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백지상태의 노트에 오롯이 둘만의 추억이라는 그것도 아름답고 찬란한 행복수첩을 한권씩 가질 수 있도록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