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15주년 (5) : 푸른 티셔츠 물결로 수놓은 강남 그리고 강북

아크로팬  |  2017.01.18

허니문이라는 단어는 무엇을 떠올리게 할까. 로망, 환상, 꿈, 이상 혹은 자유나 기타 여러 가지 의미심장하고 멋지고 우아한 낱말들이 오버랩 되지 않나. 궁극적으로 신혼여행은 생애 단 한번 뿐인 인륜지 대사다. 그런 점에서 결코 사소하지도,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허니문은 단언컨대 완벽 그 이상으로의 여행이어야만 한다.
통상적으로 규모의 경제학과 대칭되는 점은 어느 업종이든 최고 혹은 1등과 직결되곤 한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상징처럼 돼버린 임직원들의 티셔츠, 그것도 푸른색의 티셔츠는 박람회 현장은 물론 특히나 점심시간이면 강남 및 종로 주변을 물들게 한다.

유독 푸른색을 강조한 이유는 무엇일까.

실제 푸른색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기호도가 높은 색으로 꼽힌다. 상쾌함, 신선함, 청운의 꿈과 같은 의미를 전달하는데 때론 부드럽고 안정적이기도 한 이 푸르른 색은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 현장에 방문하면 모든 임직원들을 통해 전달을 받아 기운을 받는 듯 한 인상까지 든다.

할리우드 영화 아바타에서도 이 푸른색은 나비 족과 인간과의 상호 이해관계로 작용을 했는데 팜투어 박람회의 기치는 단연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과의 교감에 있다.

단순히 상담 직원이 아니다. 팜투어에는 강남과 강북 그리고 대전과 부산 직영지점을 비롯해서 전국 15개 지점과 지사에는 200여명의 우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이 방문한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완벽한 허니문여행 길로 안내를 해주고 있다.

생애 단 한번 뿐인 허니문. 인륜지대사 결혼과 동시에 출발하는 신혼여행은 최고가 아니면 안 된다. 또다시 혹은 다음에 갈수 있는 여행이 아니기 때문이다. 때문에 푸른, 푸르른 티셔츠 물결로 수놓은 팜투어의 강남과 강북에서 신뢰와 감동의 신혼여행을 보장받는 것 외에는 길이 없다.

이미 팜투어는 지난해 연간 1만7천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졌을 뿐 아니라 4년 동안 국내 최고의 허니문 모객 실적을 기록해 오고 있다. 매 박람회 이틀 동안 50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 상담을 위한 방문이 이어지는 이유는 이러한 실적과 그에 따른 신뢰에 있다고 팜투어 측은 자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