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김선빈 선수, 푸켓 크레스트 풀 빌라에서 달콤한 신혼여행
아크로팬 | 2017.01.20
기아타이거즈의 김선빈 선수는 최근 신부 송미지 양과 함께 동남아의 대표적인 휴양지 태국의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를 통해서 허니문을 다녀온 김선빈 선수와 송미지 양은 푸켓의 크레스트 풀 빌라 리조트에서 즐겁고 달콤한 신혼의 묘미를 만끽하고 돌아왔다.
이번에 김선빈 선수와 송미지 양이 투숙한 크레스트 풀 빌라 리조트는 지난 2016년 봄에 그랜드 오픈했으며 5성급 럭셔리 리조트로 아름다운 바다 전망과 자연환경에 어울리는 해발 75m 언덕에 위치해 마치 열대우림 속에 있는 듯 한 느낌을 준다.
특히 푸켓 크레스트 풀 빌라에서는 푸켓 최대 번화가인 빠통 비치까지 차량으로 5분 정도 거리로 최고의 접근성을 가졌을 뿐 아니라 주변 환경과 조화되는 전체적으로 원목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과 친환경적인 인테리어가 편안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기아타이거즈 김선빈 선수와 송미지 양이 신혼여행을 다녀온 푸켓 크레스트 풀 빌라로 허니문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신혼부부들은 오는 1월 21일과 22일 팜투어가 개최하는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