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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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15주년 (12) : 4년 연속 1만4천 쌍 모객, 2017년도에는 2만 쌍 허니문 유치 기록

아크로팬  |  2017.03.09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해서, 생애 단 한번뿐인 허니문을 알뜰하고 경제적으로 다녀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현장에는 박람회 단 이틀 동안에도 강남을 비롯해서 강북 종로 그리고 부산과 대전 직영지점을 중심으로 500여 쌍의 고객 즉 예비 신혼부부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팜투어는 지난 4년(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여 동안 매년 1만2천에서 1만7천여 쌍의 신혼부부 모객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2만 쌍에 가까운 1만7천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진 팜투어는 국내 최고의 허니문여행사로 발돋음했다.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이의 일환으로 지난해 하반기에는 본사가 위치한 강남을 비롯해서 대전과 부산 그리고 강북 종로에 새롭게 직영지점을 개설해 서울권은 물론 전국권 브랜드의 위용을 알리는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미 전국 어디를 가든 팜투어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는 호평을 얻고 있으며, 실제 대전과 부산 지역에서는 매회 성황을 이루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해 거품을 뺀 신혼여행상품이 구성된 팜투어와 경쟁에서 우위에 설 여행사는 없다”며 “허니문여행사로 직접 허니문박람회를 주최 및 주관을 하는 여행사도 없을 뿐 더러 각 지역별 허니문 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신혼여행 상담 역시 팜투어가 유일하기 때문에 그만큼 고객 입장에서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4년여 동안, 특히 지난해의 경우 연간 1만7천 쌍의 신혼부부들은 완벽한 허니문을 팜투어를 통해서 보장을 받았다. 앞으로도 팜투어는 서울 강남과 강북을 비롯해서 전국 권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 올 한해에도 변함없이 팜투어는 2만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알차고 경제적인 신혼여행 길로 안내를 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3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서울 강남을 비롯해서 팜투어 전국지사에서 동시에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