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15주년 (14) : 가격경쟁력 최고 지향...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의 존재 의미
아크로팬 | 2017.04.04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이했다.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가격경쟁력 최고를 지향하는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개최다.
팜투어는 직영 및 직거래를 통해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 길라잡이 역할을 선도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여행사 즉 허니문전문여행사들의 경우 허니무너들을 대상으로 휴양지 혹은 신혼여행목적지 관련 허니문상품을 구성해 기업의 논리상 수익을 일궈내야만 한다. 팜투어 역시 기본적인 목적은 수익에 있다. 그런데 조금 개념을 달리해보자면 이런 수익은 어떻게 이뤄질까를 보면, 많은 고객들이 방문을 해서 팜투어의 신혼여행 상품을 구매를 해야만 하는데 구매로 이어지기까지는 그에 상응하는 경쟁력이 있어야만 한다.
고객들은 일반적으로 어떤 제품 혹은 상품에 호기심을 던지고 사고자 할까? 예쁜 디자인도 중요하고 가격대비 만족도가 중요한데 허니문상품은 천차만별이라고 하지만 허니무너들의 신혼여행이라는 특성상 처음부터 끝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가 상비되어 있어야 된다. 한번 상품을 구매하면 그만이 아니라는 점이 중요하기 때문.
그런 점에서 팜투어 경쟁력은 이런 고객 관리적인 측면뿐 아니라 사후는 물론 가장 핵심적인 허니문상품 구성에서 고유의 경쟁력을 지닌다. 기본적으로 신혼여행은 럭셔리 즉 고품질을 지향하면서도 가격적인 면에서 저렴하기를 원하기 마련이다. 물론 이는 어느 제품이 됐든 고객 입장에서는 인지상정임을 부인하기 어렵다.
더구나 동반자와 둘만의 오붓한 시공간을 보내야하는데 허니무너들에게 중요한 건 어디에서 혹은 목적이 무엇이든 최고의 아니 결코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한 페이지로 장식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이 소중한 신혼여행을 완벽하게 책임져 줄 수 있는, 공신력과 신뢰도에서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찬사를 받기까지 과정에는 고객 입장에서 보고, 수익보다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특전을 제공코자 했던 허니문에 특화된 경험과 노하우에 바탕한 가격경쟁력을 꼽을 수 있다.
현재 팜투어의 경쟁력을 배경으로 한 허니문박람회는 현재 본사가 위치한 강남구청 역 1번 출구를 비롯해서 강북 종로 직영지점, 그리고 부산과 대전에 각각 직영지점에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매 박람회 단 이틀 동안 이렇게 팜투어 전국 직영지점에서는 50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에게 신혼여행 상담을 받기위해 방문을 하고 있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4월 8일과 9일 양일간 강남과 강북 종로 그리고 부산과 대전에서 각각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