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창립 15주년 (15) : 2017년도 비전은 백년대계 올곧은 허니문 리더 표방
아크로팬 | 2017.05.01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이해서 본사 및 지점 그리고 전국 지사 임직원 대상 2017년 비전을 선포하면서 향후 백년 지 대계(大計)의 일환으로 올곧은 허니문시장의 리더가 될 것임을 밝혔다.
매년 허니문업계는 크고 작은 내우외환으로 요동을 치고 있다. 환율은 물론이거니와 정치 및 경제 더불어 사회적인 환경에 따라서 허니문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움직임이나 모든 면에서 급격한 변화를 감지해야하기 때문이다. 최근의 국정혼란을 비롯해서 경제적인 위기에도 불구하고 팜투어는 변함없이 2017년에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여행을 견인해 오고 있다.
리더의 역할은 무엇일까. 인간에게 불을 전달해준 신 프로메테우스의 예를 들어보겠다. 선견자의 역할과 같은 프로메테우스처럼 앞을 내다보고 장차 벌어질 일들을 예견하는 것이 곧 리더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국가는 물론 사회 경제 부문에서는 향후 전개될 일들을 예측 및 결론지을 정확한 선견자 즉 리더가 필요한 시점이다.
불을 전해준 프로메테우스의 용기 있는 리더가 말이다. 현재 허니문업계의 리더 역할로 부족함이 없는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와 비견되고 있다.
창립 15년 동안 오직 허니문만을 고수하고 지켜 올수 있었던 배경에는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의 리더십이 상당 부분 작용해왔다.
허니문 즉 신혼여행시장이 비대해진 10여 년 전부터 작금의 상황이 비록 매년 혼인건수가 감소세로 돌아서기는 했지만 여전히 생애 단 한번 뿐인 허니문은 인륜지대사일뿐 아니라 견고하게 쌓아 올린 경험과 노하우 여기에 전문성이 겸비돼야 된다. 팜투어는 바로 이 부분에 집중해 준비를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다시금 앞으로도, 팜투어는 백년대계를 목표로 오직 허니문만을, 진정성 있는 신혼여행 길을 활짝 열어 놓겠다는 각오를 표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