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서울 강남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 5.27~28 개최
아시아 뉴스통신 | 2017.05.22
허니문박람회 상담 모습.(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강남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청역 1번출구 부근 유라테크빌딩에서 열리는 팜투어 서울 강남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에서는 2017년 가을과 2018년 봄 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과 특전은 물론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허니문 전 지역 최저가 도전 이벤트 및 허니문 조기예약 할인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팜투어 박람회에는 하와이 허니무너들을 위한 특전으로 하와이안항공과 함께 하는 주내선 항공권 무료 이벤트가 마련됐다.
팜투어 단독 하와이 특전으로 핑크라인, 그린라인 트롤리버스 무제한 탑승권(시중가 2인 미화 140달러) 제공 및 하와이 스냅화보촬영과 허니문화보집 무료, 하와이 리조트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등 하와이 빅 이벤트도 진행된다.
몰디브관광청과 공동으로 진행되는 몰디브 프로모션에서는 몰디브 주요 리조트 객실 업그레이드 행사가 준비되었다.
최근 팜투어는 몰디브 허니문 전문 몰을 리뉴얼 오픈해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허니무너들에게 몰디브 허니문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끔 했다.
이밖에도 팜투어는 서울 강남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에서 방문만 해도 증정하는 사은품 8종 세트를 비롯해 박람회 계약 시 별도의 특별한 사은품 빅5를 제공한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의 서울 강남 직거래 허니문 대 박람회 현장을 방문하면 생애 단 한번 뿐인 신혼여행을 알뜰하고 경제적으로 다녀올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며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신혼여행 상담 창구를 개설한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을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허니문 해외송출 1위를 기록하며 매년 연간 1만4000~1만7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2016 중앙일보 선정 허니문여행 부문 올해의 우수 브랜드 1위를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