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생애 단 한 번뿐인 결혼식' 특별한 추억으로 남아야, 권일호 대표이사 인터뷰

노컷뉴스  |  2014.05.26

본격적인 결혼시즌인 5월이 시작되면서 많은 예비부부들이 결혼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평생의 반려자로서 첫걸음을 떼야 하는 허니문이기에 챙겨야 할 일은 많고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아주 작은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챙겨 예비 커플에게 작은 행복을 선물하고 싶다는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 그 선두에는 다소 투박해 보이지만 고객위주의 경영이라는 초심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권일호 대표가 있다.
"팜투어를 통해 여행을 다녀온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여행업을 유지하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팜투어는 평생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허니문을 선사하기 위해 작은 것도 놓치지 않는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려 합니다."

항상 임직원들에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것을 강조하는 권대표.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학벌이나 나이 등의 스펙이 아닌 여행에 관한 열정이다.
"하나부터 열까지, 기본예절부터 근태에 이르기까지, 여행이 아닌 인생을 가르친다고 생각하고 신입사원을 직접 교육합니다.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허니문 전문가가 되려면 꼼꼼하게 허니문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현장 교육도 중요하기 때문에 최소 2년에 3번 정도 현지답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팜투어는 동남아시아 지역은 물론 피지, 칸쿤 등 장거리 노선 지역에도 직원들을 대상으로 과감하게 현지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직접 보고 느낀 점 그대로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어야 고객들에게 팜투어의 신뢰가 담보될 수 있다는 권일호 대표의 고집 때문이다.
"같은 지역, 같은 리조트 등 동일한 조건에서도 만족하는 여행객이 있는 반면 불만족한 여행객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에 팜투어는 고객의 성향을 미리 파악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추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편 팜투어의 향후 계획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허니문 전문여행사인 팜투어의 도전은 아직도 진행형"이라면서 "다양한 리조트와의 단독계약 체결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여행상품을 다양하게 출시해 고객이 다시 찾는 명품 여행사로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