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케라톤 리조트 앤 스파 '무료 4박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노컷뉴스 | 2014.05.28
석양이 지고 있는 아름다운 해변에서 단 둘만을 위한 '캔들라이트 디너'가 준비된다면 어떨까.
발리의 짐바란 케라톤 리조트 앤 스파에서 허니무너를 위한 로맨틱한 캔들라이트 디너와 더불어 허니문 케익, 2시간 스파 등을 제공한다. 석양이 물들어가고 발리 남부의 푸근한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서의 캔들라이트 디너가 소란스러웠던 마음을 조용히 잠재워 주고 붉게 물든 해변가에서 맛보는 싱싱한 씨푸드 요리도 인상적이다. 캔들라이트 디너 서비스를 즐기는 한편 전통 발리 방식으로 지어진 케라톤 리조트의 풀빌라에 머물면서 하루 종일 둘 만의 허니문을 만끽한다면 천국이 따로 없다.
일정내내 풀빌라에 머무는 경비가 부담스러운 이들을 위해 팜투어에서 풀빌라 2박과 리조트 2박 조합 상품과 동일한 가격에 풀빌라 4박으로 무료 업그레이드 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상품가는 188만원(텍스 13만원)부터며 예약 가능한 객실이 남아있을 때까지 행사가 진행된다. 또 팜투어는 조기예약하는 허니무너를 대상으로 신청자에 한해 비치웨딩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대영 팜투어 주임은 "기존 허니무너들이 모던하고 심플한 스타일의 현대적 리조트를 선호하면서 한편으로는 이색적인 분위기에 아쉬움을 느꼈다"며 "케라톤 리조트는 발리 전통 스타일로 특색있는 분위기를 자아내 특히 유럽과 호주 여행객들이 많이 찾고 있을 정도니 특별한 허니문을 원하는 신혼부부에게 적격"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