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허니문 초대전 개최
노컷뉴스 | 2014.06.02
팜투어가 오는 4, 6, 7, 8일 나흘간 10~19시 삼성동 본사에서 허니문 초대전을 진행한다.
팜투어는 이번 초대전에서 전 지역 조기예약을 하는 허니무너를 대상으로 최대 70만원을 할인해주며 코사무이, 발리 등 인기 있는 기존 허니문지는 추가 구성품을 포함해준다. 특히 파리, 프라하, 베니스 등 유럽 지역을 예약하는 허니무너에게는 현지 옵션가 30만원 상당의 '허니문 화보 스냅사진 단독 촬영' 혜택을 제공한다. 또 보라카이 예약 허니무너에게는 현지 핸드폰 대여를, 발리는 비치 웨딩 프로그램을 무료 제공해준다.
더불어 예약자 전원에게 여행용 캐리어, 허니문 화보집, 기내용 목 베개, 수중 카메라 등 7가지 선물이 증정되며 현장 예약 허니무너를 위한 7만원 상당의 레보네 럭스 브러쉬 9종 세트와 파우치뿐 아니라 워터파크와 종합병원에서 건강검진 등을 할인 받을 수 있는 '팜투어 멤버십 3년 회원권'이 제공된다.
팜투어는 예약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행용 P&G 6종 세트도 선물한다. 단, 교환용 쿠폰을 스마트폰 사진으로 찍어 제시해야 한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온라인에서만 상담이 이뤄지는 여타 허니문여행사와 다르게 본사에서 대규모 허니문 초대전을 개최할만큼 허니문 전문 여행사로서 전문성을 자부한다"며 "알찬 허니문을 원하는 허니무너들이 추가 할인과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