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가 추천하는 칸쿤 호텔리조트 베스트4
아시아 뉴스통신 | 2017.10.17
빌라 델 팔머 리조트.(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 전문 여행사 팜투어는 최근 몇년 사이 한국 허니무너들에게 인기 신혼여행지로 급부상한 멕시코 칸쿤의 베스트 호텔리조트 4선을 17일 소개했다.
◆ 빌라 델 팔머
“프리미엄 올 인클루시브 서비스 리조트”
멕시코 스타일의 멋스러움과 세련된 럭셔리 호텔리조트로서의 면모를 갖춘 칸쿤의 빌라 델 팔머 리조트의 경우 몇 가지 강점이 있다.
우선 섬 이동이 편리할 뿐 아니라 인피니티 풀 포함 메인 풀 5개와 레스토랑 5개가 마련돼 있다.
또한 엑티비티 카약, 패들보트, 빙고, 카약, 데낄라 테이스팅, 아쿠아 줌바, 댄싱레슨, 멕시칸나이트, 지압마사지, 요가, 아쿠아 피트니스, 스노쿨링 등을 무료 이용 가능과 더불어서 야외 멕시코 스타일의 스파 시설 등이 완비됐다.
◆ 라우 팔래스 라스 아메리카스 리조트
“랍스터 무제한 무료 제공 및 컨시어지 서비스”
성인전용 5성급 올인클루시브 호텔리조트로 지난해 하반기 새롭게 리모델링을 마쳐 한층 더 세련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인 리우 팔래스 리조트는 컨시어지 서비스와 24시간 룸서비스를 마련했다.
특히 스테이크 블랙 앤 화이트 레스토랑에서 디너에 랍스터가 무료로 무제한 제공될 뿐아니라 리조트에서 코코봉고, 체드라우이(월마트와 비슷한 쇼핑몰)까지 걸어서 약 10여분거리.
여인의 섬이 방파제 역할을 해서 잔잔한 비치에서의 바다 수영 및 서핑까지 가능하다.

라우 팔래스 리조트.(사진제공=팜투어)
◆ 파라디수스 플라야 델 카르멘 리조트
“로맨틱 허니문 보장하는 고품격 럭셔리 리조트”
모든 객실이 스위트룸일 뿐 아니라 전용 테라스가 구축된 호텔리조트로 맹그로브에 둘러싸여 멋진 전망이 허니문의 진면목을 선사한다.
24시간 룸서비스와 올 인클루시브 호텔리조트인 파라디수스 플라야 델 카르멘은 음료 및 주류와 식사를 무료로 마음껏 즐길 수가 있다.
3박 이상 투숙 하는 고객에게는 샴페인을 비롯해서 신선한 과일과 꽃잎 데코레이션 장식의 더니(1회)는 물론 커플 스파 10% 할인쿠폰까지 제공된다.
◆ 하얏트 지바 리조트
“카리브 해의 풍경과 고품격 서비스로 충만한 리조트”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 하얏트 지바 리조트에서는 24시간 무제한 룸서비스와 레스토랑 12곳에서의 다양한 메뉴는 물론 신선한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스냅 촬영까지 무료다.
하얏트 지바 리조트는 지난 2015년 새롭게 리모델링된 깨끗한 호텔리조트로 나이트라이프를 위한 코코봉고까지는 걸어서 5분여 거리일 만큼 편리한 위치가 강점이다. 특히 하얏트 지바는 호텔리조트 삼면이 카리브 해에 둘러싸여 풍경이 압도적이다.
하얏트지바 클럽 특전으로는 하얏트클럽 전용수영장 및 특별 라운지, 스파 및 살롱 서비스 10% 할인 등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