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토사 스미냑 발리 '객실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노컷뉴스 | 2014.06.19
청담동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세계적 휴양지 발리에서라면 가능하다. 특히 우리나라 여행객에게 '발리의 청담동'이라 불리는 스미냑 지역은 글로벌 브랜드의 호텔이나 리조트, 레스토랑과 숍들의 질 높은 시설과 서비스를 인도네시아 물가 수준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미냑 다운타운과 스미냑 비치를 도보로 이용하기에 용이한 리조트로 '센토사 스미냑 발리 리조트'가 있다. 발리 국제공항에서는 차로 30분 거리에 위치한 센토사 리조트는 누사두아 지역까지 차로 30분, 우붓 지역까지는 차로 2시간 정도가 소요돼 주변 지역을 둘러보기에도 좋다.
팜투어가 센토사 스미냑 발리 쓰리베드룸 풀빌라 허니문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허니무너가 이용하는 풀빌라는 원베드 풀빌라로 침실이 1개 있는 단독채 형식의 빌라가 대부분이다. 팜투어에서는 원베드룸 객실 가격으로 쓰리베드룸 풀빌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팜투어의 센토사 스미냑 발리 허니문 상품은 450㎡ 넓이의 크고 고급스러운 풀빌라를 오직 단 둘만 오붓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열대 정원과 어우러진 리조트는 둘만의 '파라다이스' 공간에서 편히 휴양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더불어 센토사 스미냑 발리의 '솔트 타파' 레스토랑에서는 유명 호주 셰프인 루크 망안이 신선하고 특색있는 호주식 요리를 선보인다.
이 밖에 센토사 스미냑 발리 풀빌라에는 개인풀장 외에도 미니바, 에어컨디셔닝, IDD 전화, TV&DVD 플레이어, 안전금고, 헤어 드라이어, 슬리퍼, 커피& 티메이커, 아이팟 도킹 시스템 등 객실 편의시설이 완벽히 준비돼 있다. 또 드라이 크리닝, 환전, 투어프로그램, 버기 서비스, 발렛 파킹, 호텔내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팜투어는 센토사 풀빌라 무료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리조트 스파 60분, 리조트 세트 런치, 디너, 웰컴 과일과 음료 등을 증정한다. 팜투어의 센토사 스미냑 발리 허니문 상품은 1인 기준 196만원(텍스 18만원)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