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추천 칸쿤 허니문 베스트 리조트 시크릿더바인
아시아 뉴스통신 | 2018.06.19
칸쿤 시크릿더바인 객실.(사진제공=팜투어)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멕시코 유일의 휴양단지 칸쿤 허니무너를 대상으로 베스트 리조트 시크릿더바인을 19일 소개했다.
칸쿤 시크릿더바인은 한국인 컨시어지가 상주해 있을 뿐 아니라 객실에 한국어로 된 매뉴얼이 준비돼있을 만큼 한국시장에서 인지도가 매우 높은 리조트다.
모던하고 럭셔리한 콘셉트의 칸쿤 시크릿더바인은 라군과 바다가 함께 보이는 뷰가 강점이고, 객실 이용 시 20층 전용 체크인 및 12층 전용 수영장 이용이 가능하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는 칸쿤 시크릿더바인 리조트 특전으로 스냅화보 무료 촬영 및 룸당 미화 400달러 상당의 리조트 쿠폰을 제공할 뿐 아니라 허니문 특전으로 과일, 스파클링 와인 1병, 로맨틱 디너, 스파 할인권 등을 마련했다.
팜투어 칸쿤 전문 컨설턴트 성은혜 실장은 "칸쿤 스크릿더바인 리조트의 레스토랑에는 한식 메뉴가 있을 만큼 한국인 투숙객들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가 준비됐다"며 "성인전용 리조트답게 휴양 및 허니문을 위한 리조트로서의 명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데 단조로움보다는 파격적이고 특별한 허니문을 가고자 한다면 꼭 칸쿤 시크릿더바인을 눈여겨보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