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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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 “2018년 대한민국 대표 신혼여행 전문그룹 도약 발판 마련하는 원년”

투어타임즈  |  2018.10.25

▲ 사진=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     © 팜투어 제공


- 2019 봄·가을 허니문 시즌 허니문박람회 특전 및 단독 프로모션 진행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 2만1천450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진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권일호 대표이사는 2018년 한해에도 이미 2만 쌍 이상의 신혼부부 모객을 달성하면서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의 달라진 위상은 물론 규모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전문영역의 발판을 마련해 주목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2019년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팜투어는 매주 주말(토요일·일요일)마다 열고 있는 허니문박람회에서 박람회 특전과 각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길을 제시했다.

특히 팜투어의 최근까지의 행보를 보면 팜투어 본사가 위치한 강남에 이어 강북 종로지점과 대전 및 부산 지역에 각각 팜투어 직영지점 개설 및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해 서울은 물론 전국 권 (부평지사, 구월지사, 계양지사,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원주, 전주, 광주, 순천, 대구, 울산)규모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를 운영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폭 넓은 사랑을 받았다.

이름하여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어떻게 해서 고객 즉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었을까.


이에 대해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의 전언은 이렇다.

“단순히 많은 고객들을 유치하고자 적은 수익 그리고 큰 만족을 표방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저희 팜투어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팜투어는 올해 창립 16주년이 입증을 해주는 것처럼 오로지 한 분야 즉 허니문업종에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충분히 신뢰를 주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진정으로 고객들이,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 였는데요. 팜투어는 그래서 이런 니즈를 발굴하고 개척해서 지난해 2만1천450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질 수 있었습니다”

실제 팜투어는 본사가 위치한 강남을 비롯해서 지난해 강북에 종로직영지점을, 그리고 대전과 부산에까지 각각 팜투어 대전과 팜투어 부산 직영을 오픈해 동시에 서울은 물론 전국 권 팜투어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열어 언제 어디서든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이 편안하게 허니문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상담 창구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팜투어에는 이 분야 즉 허니문 분야 최고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 100여명이 방문한 모든 고객들에게 신혼여행 상담을 통해 가고자 하는 신혼여행목적지를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게끔 해주고 있다.

이에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의 신념은 확고했다.

“생애 단 한번 뿐인 여행이 허니문인데 대부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은 때론 너무도 쉽고 단순하게 판단을 하는 우를 범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어렵고 힘들게 숙고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간단한 이치를 놓치곤 합니다. 믿을 수 있는 인프라와 시스템을 구축한 전문 허니문여행사를 찾아야하는데 이 역시 녹록지가 않을 겁니다. 아무리 인터넷을 서핑해서 저가든 혹은 만족스러운 신혼여행 상품을 만나고자 해도 온라인상에서의 허와 실을 통한 피해사례는 늘 끊이질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모든 극복해야할 부분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은 신혼여행 창구가 팜투어 박람회입니다”

팜투어는 현재까지 국내 유일무이한 신혼여행 상담 창구인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직거래로 열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매달 1천700커플 이상의 고객들이 방문을 하고 있다는 수치가 측정된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렇게 말한다. “저희 팜투어는 결혼을 앞둔 고객 즉 예비 신혼부부들 입장에서는 노트 혹은 노트북(수첩, 필기장)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백지상태의 노트에 오롯이 둘만의 추억이라는 그것도 아름답고 찬란한 행복수첩을 한권씩 가질 수 있도록 말입니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이런 통계적인 수치보다는 실제 허니무너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신혼여행지에 대한 진면목을 전달하고 안내하는 길잡이로서의 명성을 이어가리란 기대치가 충만해지는 2018년 가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