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몰디브 신혼여행 단독 특전 진행
에너지 경제신문 | 2018.11.30
[에너지경제신문 유원상 기자] 팜투어는 12월 1~2일 양일간 서울 강남과 강북종로 및 부산과 대전에서 각각 열리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몰디브 신혼여행 단독 특전을 진행한다.
팜투어는 고품격 럭셔리 몰디브 리조트 3선 특전으로 신규 오픈한 디갈리 리조트를 비롯해서 아웃리거 코노타, 타지엑조티카 리조트에 한해 익스커션(1회), 캔들라이트 디너, 선셋크루즈(디갈리 리조트)를 제공한다. 또 마사지와 반 잠수함, 매일 1인 맥주 2잔(아웃리거코노타 리조트)을 타지엑조티카의 경우 팜투어 특전의 일환으로 스노클링 트립 1시간 포함 스냅, 선셋크루즈, 스파(1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몰디브 직거래 리조트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등은 물론 허니문 럭셔리 화보집 및 스노클링 장비세트 등이 증정된다.
특히 몰디브 허니문 최저가 도전 이벤트의 일환으로 아웃리거코노타 비치 풀 빌라 2박+워터 풀 빌라 2박 박람회 완전특가가 준비됐는데 여기에는 리조트 조식과 석식, 스파클링 와인, 웰컴 데코레이션, 스파 마사지, 익스커션 등이 포함된다.
팜투어 박람회 방문 고객 전원에게 베트남의 숨은 진주 다낭·후에 무료 숙박 및 관광권(전 일정 4성급 호텔, 전 일정 식사, 입장권, 차량료 제공)를 비롯해 종합건강검진 프로그램 이용권(비용 일체 팜투어가 제공), 허니문 다이어리+팜투어 허니문 매거진 등 BIG 3를 증정한다.
팜투어는 지난 4년(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연속 매년 연간 1만 7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왔을 뿐 아니라 지난해에 연간 허니문 모객 2만 쌍을 기록한데 이어 2018년 올 한해에도 이미 연간 허니문 모객 2만 쌍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