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부산, 신혼여행 단독 프로모션 선봬… 허니문박람회 특전

천지일보  |  2019.03.11

[천지일보 부산=김태현 기자]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올해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에 결혼을 앞둔 부산의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인기 신혼여행지인 하와이, 몰디브, 발리 박람회 특전을 마련했다.

 

팜투어는 매주 주말(토·일요일) 부산 직영지점에서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우선 김해-나리타를 경유해 하와이 오아후를 갈 경우 팜투어 부산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하면 팜투어 직거래 리조트인 프린스와이키키, 아웃리거와이키키, 알로할리니, 아스톤, 퀸카피올라니 리조트 단독 특전을 받을 수가 있다.

 

팜투어는 하와이 현지에 팜USA 법인을 설립해 전용 차량 10여대, 하와이 단독 라운지 데스크 등을 운영해 하와이 허니문 송출 국내 1위의 명성에 걸맞는 안전하고 편안한 하와이 허니문을 보장하는 업체다.

 

몰디브의 경우 김해-방콕 경유 몰디브 말레 혹은 김해-홍콩 경유 몰디브 말레를 가야 하는 경우 팜투어 직거래 리조트인 아웃리커코노타, 아난타라키하바, 아난타라벨리는 물론 하이더웨이, 디갈리, 벨라사루, 앙사나벨라바루 등 럭셔리 리조트 팜투어 박람회 특전을 비롯해서 올인클루시브, 과일바구니, 와인(1병), 스페셜 디너(1회), 침대 장식과 스페셜 이브닝 턴다운 서비스, 기념일 케이크 등의 허니문 혜택도 제공한다.

 

김해-방콕 경유 발리를 갈 경우 짐바란뿌리발리, 힐튼, 페어몬트, 빌라드다운, 아마데아 리조트 단독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특히 팜투어는 2019년 현재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에만 현재까지 1800여 쌍의 발리 모객을 기록하는 등 발리 허니문송출 국내 전체 물량의 30%를 책임지고 있다.

 

팜투어 부산은 또 부산지역 예비 신혼부부 전원에게 다낭 무료 숙박 및 관광권은 물론 허니문다이어리(시중가 1만 5000원)와 팜투어 허니문 매거진 등을 증정한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2019년 부산에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여러분들을 대상으로 열리고 있는 팜투어 부산의 직거래 허니문박람회 현장에 꼭 방문해서 거품 없는 알뜰하고 경제적인 최고의 신혼여행을 보장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