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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두바이관광청과 공동으로 두바이 허니문 런칭

아시아뉴스통신  |  2019.04.02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두바이관광청과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이색 지역으로 꼽히는 두바이 허니문 여행상품을 새롭게 런칭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두바이는 그동안 몰디브, 유럽, 모리셔스를 가기 위한 단순한 경유지 정도로만 생각해 왔는데, 이번에 두바이를 경유하면서 다양한 두바이만의 매력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1박2일 등의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허니문 여행의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팜투어는 2019년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을 맞아 두바이관광청과 함께 두바이 온리 허니문 상품과 허니문만을 위한 다양한 호텔숙박 및 투어를 믹스한 경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바이호텔 24시간 얼리체크인 프로모션은 물론 사막투어, 럭셔리 나이트투어 등 단독 상품을 출시해 대다수의 허니문 목적지가 갖추지 못한 쇼핑의 매력까지 겸비한 새로운 허니문 데스티네이션 두바이를 본격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사막 위에 사람의 손으로 세워진 최첨단 도시 두바이는 주지하는 바와 같이 쇼핑, 패션, 익스트림, 스포츠 미식 등 예비 신혼부부들이 꼭 가보고 싶은 대표적인 여행지"라며 "팜투어는 기존의 단순 경유지 두바이에서 두바이의 상징 버즈알아랍, 세계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버즈칼리파, 인공 섬 파 쥬메이라는 물론 사막투어 등 다양한 즐거움을 더한 새로운 허니문상품 두바이를 런칭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