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셔스 인터컨티넨탈 매니저 방문
팜투어 | 2019.10.19
모리셔스는 유럽 시장에서 몰디브나 세이셸 이상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한국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제주도 크기의 섬나라인 모리셔스는 이지만 아름다운 인도양의 해변과 수준 높은 럭셔리 리조트들, 바다와 육지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허니무너를 위한 최고의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2009년 모리셔스에 선보인 인터컨티넨탈 리조트는 Balaclava 지역, 일명 Turtle Bay로 불리는 가장 자연적인 수중환경을 가지고 있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리조트로 평가받는다.
지난 10월 19일 팜투어 본사에 스테판 듀바허 (Stephane Duvacher) GM 과 앤드류 청 (Andrew Cheng) SM이 방문해 다양한 혜택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존의 허니무너를 위한 프로모션 기간을 연장하는 등 최상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약속하였다.
이번 양사의 만남을 통해서 더 많은 허니무너들이 모리셔스 인터컨티넨탈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길 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