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포시즌 매니저 방문
팜투어 | 2018.02.27
인도양의 환상적인 해양보호구역으로 많은 허니무너들에게 신혼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몰디브의 럭셔리 리조트 포시즌 쿠다후라와 포시즌 란다기라바루의 지역 담당 매니저 후지타 테츠오(Fujita Tetsuo) 영업이사와 알만도 클라엔츨린(Armando Kraenzlin) 부사장이 2월 27일 팜투어를 방문했다. 지난해에 이은 이번 방문에서 후지타 이사와 알만도 부사장은 몰디브를 찾는 한국의 많은 신혼부부가 더더욱 포시즌을 찾아주기를 기대하며 팜투어 고객들을 위한 보다 많은 혜택을 약속하였고 보다 실속 있는 방안을 함께 협력하여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
현재 팜투어에서는 몰디브 포시즌 쿠다후라 및 란다기라바루에 허니문을 계약한 고객들이 여행후기를 작성해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한해 우선적으로 한가지 익스커션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팜투어의 권일호 대표는 이러한 만남들을 통하여 서로의 입장을 나누며 이해를 돈독히 하는 것이 상호신뢰를 쌓아가게 되고, 양사는 물론 팜투어를 통하여 여행을 하려는 많은 신혼부부들에게 아름다운 허니문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