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비 리츠칼튼 매니저 방문
팜투어 | 2018.03.19
크라비는 태국의 다른 여행지역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크라비는 석회암 절벽과 어우러진 이국적 해변, 맑은 바다를 만끽할 수 있어 신혼여행지로도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 ‘태국의 숨은 진주’이다.
이러한 크라비의 탑객비치에 위치한 플레이베이 리츠칼튼은 산과 바다를 끼고 있는 만큼 자연경관이 뛰어나며 모든 객실이 빌라타입으로 되어있고 허니무너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플레이베이 리츠칼튼의 이안 딩(Ian Ding) 세일즈 디렉터가 3월 19일 팜투어 본사를 방문하였다. 크라비를 찾는 한국의 허니무너의 절대적인 수가 아직은 많지 않지만 팜투어를 통한 지속적인 모객을 당부하며, 팜투어 고객들을 위한 색다른 혜택을 약속하며 그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
현재 팜투어에서는 플레이베이 리츠칼튼을 찾는 고객들에게 미니바(제한적)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24시간 버틀러 서비스와 도착당일 웰컴 이벤트로 드링크와 스낵을 제공하고, 2박이상 투숙시에는 리조트 디너를 1회 서비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