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Real Honeymoon Review

설레는 여행이

지금, 시작됩니다

먼저 다녀온 신혼부부 18,000쌍의 솔직한 후기로

우리의 첫 여행을 그려보세요.

후기 작성하기 →
EVENT
팜투어 허니문 후기 이벤트
후기 남기고 신세계 상품권 받자!
신혼여행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해주세요.
자세히보기 →

[푸켓] 크레스트

행복했던 푸켓에서의 4박 6일을 기록하며!

BEST

김O빈 | 2017.01.13

lexapro weed effects

lexapro and weed interaction

안녕하세요! 기아타이거즈 김선빈 입니다.

저희는 지난 12/17일 결혼식을 마치고 보름정도 휴식 후 1/2-1/7, 4박 6일의 일정으로

푸켓 허니문을 다녀왔습니다.

저번 주가 꼭 꿈이였던 것만 같네요. 여행의 여운이 많이 남아있는 지금 따끈한 후기를 남기고 싶어

와이프와 즐거웠던 푸켓 이야기를 나누며 같이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우선 이렇게 행복한 여행의 추억을 선물해주신 팜투어 대표님과 모든 직원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구요.

결혼식 전부터 저희와 인연이 되어 큰 마음 나누게 된 우리 덕주실장님

이 것 저것 많이 신경 써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즐거움을 함께 나눈 박상익 부장님도 벌써 그립고 보고싶네요.

카스 부장님 항상 웃는 얼굴로 저희에게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화를 많이 못나눠 아쉬웠던 쪼이도, 마음 따뜻하셨던 운전기사님도요!


저희는 타이항공을 이용했구요, (인천-방콕-푸켓) 환승이 필요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동선이 간단하고 안내가 잘 되어있어 전혀 어렵지 않았어요.

인천에서 방콕까지 약 5시간, 방콕에서 푸켓까지 1시간 좀 넘게 걸린 것 같네요.

기내식도 맛있었고 승무원 분들도 친절하셨으며 비행마다 한국 승무원분이 계셔서

기내 면세품 구매, 출입국카드 작성 등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덕주 실장님 바쁘실텐데 결혼식도 축하해주시고, 신혼여행 전부터 사소한거 하나 하나 다 챙겨주시고

인천에서부터 푸켓 도착할 때 까지 걱정하시는 마음에 저희와 카톡 나누며 신경써주신 그 마음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덕주 실장님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연락 드릴게요.

좋은 인연 쭈욱 이어갔으면 좋겠고, 올 시즌 가족분들과 꼭 광주 놀러오셔야해요!^^



첫째 날




한식을 사랑하는 저희 부부가 가장 걱정했던건 음식이였는데요

전에 중국에서 음식이 안맞아 며칠 내내 라면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와이프도 향에 예민한 편이라 혹시 몰라 라면과 누룽지 김치 등을 챙겨왔는데

출출해서 한 두개 말고는 푸켓 음식이 맛있어서 꺼내볼 일도 없었답니다.

첫 날 도착하자 먹은 수끼의 맛은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마지막 쯤 육수에 끓여 먹는 계란 죽의 맛이 정말 일품이더라구요.

한국에서도 잘 먹지 않는 샤브샤브에 푹~ 빠져버렸어요!^^


둘째 날











스릴 넘치고 재미있었던 스카이 워크! 올라가서 먹었던 알록달록 과일쥬스도 새콤 달콤 맛있었어요^^

스카이 워크 체험 후 마사지샵으로 이동했는데 사진이 없어 아쉬워요.

매일 매일 마사지를 받았는데 스크럽, 천연 오일, 타이마사지 등등 덕분에 여행의 피로 없이 컨디션 최고였답니다.

푸켓은 정말 천연 재료로 축복받은 곳이더라구요. 피곤할 때면 이 마사지가 생각날 것 같아요!


예쁜 남자들의 향연 ' 아프로디테쇼'도 트렌스 젠더라고 생각하지 못할 만큼 아름다우셔서 와이프와 우와~ 우와 하며

재미있게 관람했어요. 카스부장님 덕분에 가장 좋은 맨 앞자리에서 소소한 이벤트까지 당해 더 즐거웠습니다.






술을 못 마시는 부부이지만 기분 내기 위해 빠통비치에서 맥주도 마셔봤구요.

앉아만 있어도 기분 좋은 그런 곳이더라구요.

박상익 부장님과 이런 저런 대화도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정말 좋은 분이신게 느껴져서 더 보고싶은 부장님!



부장님과 즐거운 게임 후에 이렇게 추억도 남겼답니다.




부장님과  못 박기 맥주 내기를 했는데 제가 져버렸어요... 사진 속 표정에 아쉬움이 가득차있죠...?

와이프가 저는 그냥 야구만 하래요...







셋째 날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었고 와이프와 좋은 추억,사진을 남길 수 있었던 단독 요트 체험

신혼여행에서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색다른 경험들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요트에서 먹은 과일과 맥주도 꿀 맛이였어요!^^



남는 건 사진 뿐이라는데 아름다운 바나나비치에서, 그리고 곳곳에서 찍은

 예쁜 스냅사진들을 받아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을 받아보니 벌써 푸켓이 그립네요.




넷째 날












넷째 날은 크레스트 풀빌라에서의 자유 일정이였어요.

크레스트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한국 직원분인 필립도 계셔서 많은 도움 받았구요.

조식도 최고, 침구도 최고, 경치, 수영장 등 모든게 완벽해서 행복하고 좋다는 말만 수백번 한 것 같아요.

룸서비스 피자와 웨지감자도 맛있어서 자주 먹었답니다.

빠통비치로 가는 셔틀버스도 쉽게 잘 돼 있어 편리했습니다.

4년을 만나면서도 물을 싫어하는 저 때문에 와이프와 수영장을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덕분에 크레스트 풀빌라에서 새롭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남긴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전지훈련이나 여행을 가도 집이 최고라고 생각했던 부부였는데 마지막 날

저희 둘 다 "아 집에 가기 싫다..." 그랬네요!^^



수끼만큼 맛있었던 바미국수도 먹고 마지막까지 즐거움만 주신 부장님과 공항에서

꼭 다시 만나자고 약속한 뒤 그렇게 저희는 한국으로 돌아왔답니다.

푸켓은 휴양, 관광, 해양스포츠 등 모든게 갖춰진 매력적인 곳인 것 같습니다.

원래 여행은 매번 새로운 곳으로 가고싶기 마련인데

이번에 푸켓 다녀오면서 기회가 되면 꼭 여러번 다시 방문하고싶다 느꼈네요.

푸켓에서의 1분 1초 전부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최고의 여행을 선물해주신 팜투어 정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저는 얼마 뒤면 곧 전지훈련을 떠나고, 또 2017년 시즌을 시작해요.

이제 가장이라는 책임감도 생겼고, 푸켓에서 좋은 기운도 받아 올 시즌 뭔가 더 잘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좋은 성적 보여드리며 무사히 시즌을 보내고 올 겨울 즐거운 마음으로 푸켓에 꼭 다시 가고 싶네요.

덕주 실장님 저희와 함께 해주실거죠? 박상익 부장님 다시 뵙는 그 날 까지 잘 지내고 계세요!

푸켓에서 모든게 행복했습니다. 다시 한번 팜투어 식구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크레스트

친환경 트렌디 디자인과 루프탑 바에서 즐기는 파노라마 오션뷰가 매력적인 숙소입니다.

트라이트랑비치

파노라마뷰

인피니티풀

모던디자인

가성비오션뷰

젊은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