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시크릿 더 바인
💛천국을 경험하고 싶다면 칸쿤으로💛
BEST
조O주 | 2025.11.10
안녕하세요![]()
10월말 라스베가스 4박, 11월 초에 칸쿤 7박을 다녀왔습니닷
결과적으로는 대만족이었고, 참고하라고 자세히 후기를 남길게용![]()
<라스베가스 4박 >
미국 항공권은 변경이 심해서 팜투어에서 예약을 안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유나이티드와 아메리칸에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했어요~ 직접 예약하니 어플에서 항공기 시간변경이나 meal 서비스, 짐 tracking 등등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때가 미국 셧다운 기간이라 항공기 시간등이 불안정했거든요ㅠㅠ
그래도 팜투어에서 ESTA가 10월부터 비용오른다고 9월에 미리 해두라고 알려주는 등 잘 챙겨주셨습니다^^
라스베가스 사진은 간단히 보고가실게요

<시크릿 더바인 - Preferred Club Junior Suite Ocean View>
라스베가스에서 칸쿤 직항이 없어 댈러스 환승해서 갔습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칸쿤 도착하자마자 화창한 날씨와 대기하고 있는 벤을 타고 기분좋게 시크릿 더바인에 갔습니다.
칸쿤이 택시비가 비싼데, 벤 서비스 있는게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프리퍼드 방이라 고층을 배정받았고, 방에서 보이는 뷰입니다![]()
시크릿 더바인은 호텔존에 위치하고 있는데, 좋은 호텔인 스칼렛 아르떼를 가니 호텔존에 시크릿 더바인을 가야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결과적으로 대만족이었어요!!
시크릿 더바인이 주변 호텔에 비해 고층이라 뷰도 너무좋고, 나중에 알았는데 시크릿 더바인 호텔에서 보이는 카리브해색이 진짜 이뿌다고 하네요![]()
만족한 이유는
1. 예쁜 하늘과 구름과 뽕따색 카리브해
사진 보정 하나도 안한 그대로 색감이에용^^ 바다만 보고있어도 힐링 그 자체입니다요

2. 양쪽으로 이렇게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은 첨이었어요
색도 다르고 신기하지 않나요호![]()

3. 무엇보다 밤이면 별이 쏟아집니닷
밤마다 별보러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구색의 노란조명이 정말 이뿌지 않나요ㅎㅎ 꼭 경험해보시길!!

4. 일출과 일몰은 얼마나 이쁘게요~ㅎㅎㅎ
하늘과 구름과 따뜻한 공기와 고운 백사장이 너무 황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타키나발루 일몰이 진짜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그와 견줄만한? 아니 그보다 더 좋은 경험이었어요

5. 이뿐만 아니라 음식이 맛있었어요
제일 맛있었던 건 블루워터그릴에 필렛미뇽(안심) 스테이크 였고, 전반적으로 다 괜찮았어요~
참고하시라고 음식사진 올려둘게요!









이렇게 시크릿 더바인 소개를 마치고 이제 스칼렛 아르떼로 갑니다아~~
<스칼렛 아르떼 - Garden View>
스칼렛 아르떼는 칸쿤가는 신혼부부들이 제일 많이 가는 호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실제로도
호텔에서 한국인을 자주 마주칩니닷. 그만큼 호텔내에 한국어로 인사해주는 직원도 많고 친근하고 좋아요
제가 스칼렛 아르떼에 도착한 날이 11월 초라 이때가 멕시코에서 죽은자의 날이라고 해요~
영화 '코코'에서 나오는 바로 그 날입니닷!
그래서 호텔 입구 장식이 너무 예뻤어요^^ 며칠지나니깐 없어져서 아쉬웠네요ㅠ

스칼렛 아르떼 분위기도 보고가실게용ㅎㅎ
11월부터 건기라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10월까지는 우기라 비도 많이오고, 모기도 엄청 많고, 카리브해 바다색도 안이쁘다고 하더라구요
11월엔 사실 모기는 많았지만 물려도 한 순간 간지럽고, 버물리 바르니 그 뒤로부터는 간지럽지도 않더라구욯ㅎㅎ
칸쿤가시는 분들은 꼭!!! 11월~2월 건기에 가세용






힐링 그 자체입니닷~!~!
스칼렛 아르떼는 스칼렛 그룹에서 운영하는 만큼 액티비티도 정말 잘 되어있죠~~
이제부터는 액티비티도 소개해드릴게요
1. 툴룸 + 셀하 하루 코스
요거는 툴룸이라는 마야문명 유적지를 가는거라 인당 28불의 추가금이 있어요.
그래서 한국인들은 많이 안하는것 같은데, 마야문명이 궁금해서 갔습니다ㅎㅎㅎ
가이드가 마야문명 다 설명해주어서 좋았어요^^


바닷가 근처에 마야인들이 터를 잡았더라구요. 요게 마야와 다른 남미 문명들과 다른점이랍니다.
마야인들의 집터나 생활환경을 볼 수 있어요ㅎㅎㅎ
오전 일찍만나서 마야문명 보고 오후에 셀하를 갑니닷


셀하는 보통 하루코스로 많이 가는데 저는 반나절이면 충분한거 같아요.
셀하에서 스칼렛 아르떼에 숙박해서 무료로 할수있는 액티비티는 스노쿨링, 짚라인, 다이빙, 워터슬라이드 정도이고, 다른 놀이기구는 다 추가금이 붙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종일 보내는것보다 반나절이 딱 적당했어요!!
2. 세뇨떼 하루 코스
세뇨떼는 마야인들의 생명의 근원이었던? 우물입니다.
세뇨떼는 엄청 신성하게 여겨져서 선크림이나 각종 화학물질도 몸에 못바르게 해요~
유카탄반도에만 수천개가 있다고 합니다.
세뇨떼 투어는 하루에 5개의 세뇨떼에 가서 짚라인, 카약, 다이빙, 레펠 등등 다양한 체험을 합니다.


에덴세뇨떼, 크리스탈 세뇨떼 등 예쁜걸로 유명한 세뇨떼들이 있는데 이런데는 안가서 좀 아쉬웠습니다.
액티비티보다 세뇨떼의 신비로움을 체험하고 싶다하면 스칼렛의 무료 체험 말고, 한국인 투어 신청하셔서 가도 좋을 것 같아요.
사실 하루종일 세뇨떼에서 액티비티하니깐 좀 지치더라구요^^ 점심은 세뇨떼 근처에서 샌드위치 같은거 먹도록 제공해줘요
3. 스칼렛 파크
스칼렛파크도 무료로 갈 수 있는 곳이랍니다.
스칼렛 파크에서는 재규어, 거북이등 동물을 볼 수도 있고, 밤 7~9시 공연도 볼 수 있고, 튜브타기와 스노쿨링도 할 수 있는 동물원+놀이공원 느낌이에요!!


솔직히 물놀이는 스칼렛파크 말고도 충분히 할곳이 많아서 스칼렛 파크에서는 신기한 동물구경과 밤에 공연을 강추드려요!!!
공연은 사실 큰 기대 안하고 봤는데, 너무 재밌고 연출이 너무 훌륭해서 올림픽 개막식보다 더 감명깊게 봤습니다!!!
꼭꼭 보고오세요^^
스칼렛아르떼도 유명한 식당이 많죠~
전체적으로 다 괜찮았어서 골고루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마지막은 아르떼의
메인 풀장사진
으로 마무리 할게요~!

참고하셔서 다들 즐거운 신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