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스칼렛 아르떼
칸쿤 스칼렛아르떼 허니문 후기🇲🇽🌴🩵😎
최O인 | 2026.09.30
8박 10일 일정에 La는 개인적으루 준비해서 다녀왔고 칸쿤여행은 팜투어를 통해서 갔다왔어용!
칸쿤에서는 스칼렛 아르떼 호텔 3박 + 알로프트 1박 머물렀습니당
저히는 스칼렛을 제대로 뽕뽑기 위해서 꽉 채운 4일을 보냈고 코코봉고(칸쿤 클럽)와 쇼핑(튜린초콜렛 등등)을 원했기 때문에 호텔존에 있는 가성비 숙소 1박을 선택했습니다~
아주 편했어요👍🏻
스칼렛은 얼리체크인 후 모든 시설 이용이 가능하기때문에 저희는 오전 9시쯤 체크인을 한 후 바로 커피 수혈을 했습니당
체크인은 은근 오래걸렷어요 20분은 걸린듓 ㅎㅎ
스칼렛은 올인클루시브 호텔이라 무적팔찌만 차면 4일동안 모든 음식, 알코올, 이용시설 등등 싹다 공짜!!!!!
*팁은 1달러씩 준비해가세여!!
제가 스칼렛에서 가장 애용한 키유코 음식점이에오!!!!
한달 전 결혼한 친구가 스칼렛에서 머물고 강추해준 해산물 맛집인데여✨🦐🦐🦐🦐
4일동안 새우 한 백마리 제가 먹고 온거 가타여 ㅋㄷ
설레고 행복했지만 예식 후 바로 날라온 탓에 피곤 그 자체였어요,,, 뽕뽑아야지..?
썬베드에서 쉬면서 바아로 칵테일 한쟌 🤭
술도 못마시는데 ,, 베리 스트롱 플리즈 ~~~🍸
1일 10잔 목표엿는데 알찌 쀼라 1일 6-7잔 한듯해여
멕시코 전통시장인 메르카도
이 모든 건 호텔 안입니다요
현지음식들로 가득했고 개인적으로 젤라또 맛집🍨
레스토랑, 인피니티풀, 컨시어지 등등 대략적인 위치 파악 후 룸으로 왔어요!!
3일동안 머무를 우리의 첫 숙소🩷
칸쿤 여행 준비도 좀 급작스럽게 하다보니 오션뷰 룸이 마감되었더라구요 ㅠㅠ
7월 초라 미국인 휴가랑도 겹친다더라구요,,
저희는 리버뷰 일반동입니당
새벽까지 먹고 히든바도 즐길려면 리버뷰로 충분쓰
이 모든것도 for free 😎😎
몇시간 낮잠 때린 후 바로 스칼렛파크 투어로 고고 !!
예약 할 필요없고 셔틀버스가 15분정도마다 왔오용
휴대폰방수케이스 꼭챙기세야 ㅠㅠㅠ
저희는 깜빡쓰해서 현지 구매하려다가 사악한 가격으로 100번 망설이다가 구매안햇오여 아니 못,,햇어요
(60불이였어요ㅎㅎ)
동굴수영, 스노쿨링 등등 수중사진은 못찍고 구냥 즐겨버리기이 오히려조앙🥹
호텔로 복귀해서 반신욕🛀🫧
욕조가 짱짱 넓어요!!!
김부장이 나왔을때라 눈이 감기면서도 보면서 씻고 바로 기절😵😵
남은 기간 우리가 할 건 하루종일 스위밍하기🏊🏻👙💙
야르~~~~~~
스칼렛에 인피니티풀은 상상 이상이에요
10개 이상으로 있어서 기분에 따라 원하는곳에서 놀면되고 어디든지 바는 있으니 팁만 살짝 챙겨가믄 됩니당
바다수영, 카약 등 모두 호텔 안에서 이용가능해용
개꿀~~~~🤭🤭
카약타고 스칼렛 멕시코 호텔도 구경 쌉가넝~~~
예쁜 곳들이 사진으로는 안담기네유 ㅠ ㅠ ㅠ
중간중간 예쁜 스팟들 엄청납니다!!!
저희는 하루죙일 수영하고 투어가느라 수영복 착용을 해서 사진을 많이 못찍었는데 예비쀼들은 예쁜 사진 많이 건져오세용🫶🏻
스칼렛의 하이라이트 그물망뷰 ✨✨✨
다덜 인생샷 건져오세용💛💚💛
황홀했던 칸쿤 신혼여행 왕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