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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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스페인

[팜투어랑 떠나길 참 잘했다!] #팜투어 와 함께한 #스페인 #포르투갈 #유럽신혼여행 화보 !!

BEST

이O주 | 2025.08.26


출국 전 귀여운 친구와 한 컷!!


안녕하세요!

저희는 휴양지보다는, 현지의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로컬 관광을 좋아하는 커플입니다

결혼식을 앞두고 신혼여행 기간은 2주로 정했지만, 막상 어디를 갈지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팜투어를 알게 되어, 친절하신 박경아 대리님의 도움 덕택에 

멋지게 유럽신혼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의 신나는 여행 후기를 풀어내기 전에, 많고 많은 업체중에 

왜! 팜투어를 선택하게 됐는지 그 이유를 크게 3가지 정도로 말씀드리고 싶어요.



[1. 전문성]

신혼 여행 준비기간이 남들보다 많이 촉박(출발하기…두 달 전에 처음으로 신행 계획을 짜고 있었답니다)했던 

저희는 너무 막막했었어요.

그런 상황에서 주위 신혼 부부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더니,

너무 인터넷만 찾아보지 말고 일단 발바닥에 불이 나게 현장을 뛰어다니라고 하더군요ㅎㅎ.

그날부터 이곳저곳 여행 박람회를 수소문하며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을 받으며 정리해보니, 저희가 원하는 여행 국가들은 [#스페인+#포르투갈+두바이]로 추려졌습니다.

그런데 슬프게도, 많은 여행사 담당님들께서는

짧은 준비기간과 흔치 않은 일정 요청에 난색을 표하셨어요.

(보통 신혼부부들이 선택하는 두바이 스탑/레이 오버가 아니라, 온전한 이틀 간의 두바이 여행일정을 

요청 드렸거든요!)


그렇게 두바이 일정을 포기하려던 찰나, 팜투어 상담에서 만난 박경아 대리님은

“분명 방법이 있을 테니, 포기하지 마시라”며 며칠 시간을 요청하셨고

며칠 뒤엔, 약속대로 전체 여행 스케줄을 완성하신 뒤 연락을 주셨어요.

모두가 어렵다고 말하는 상황에서도 

“아쉽지만 일정을 수정하셔야 한다”는 말 대신

“하루 이틀 시간을 주시면, 최대한 요청에 맞는 스케줄을 만들어보겠다”는

믿음직한 태도와 그에 걸 맞는 발 빠른 대응으로 해결책을 제시해주신 점이

저희가 팜투어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2. 합리적인 금액]

팜투어의 상품 제안이, 가격적인 면에서 가장 저렴한 옵션은 아니었지만

저희가 [가장 희망하던 국가간 이동 스케줄과 일정 등급 이상의 숙소]가 포함된 합리적인 견적을 팜투어에서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3. 편리한 연계 서비스]

여러 국가를 관통하는 개별 상세 일정을 구성하다 보니, 자질구레하게 신경 쓸 것이 너무나 많았어요.

특히[각 국가간 연결편과 공항-숙소 이동 수단]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고민이었는데, 

일정마다 팜투어에서 준비해주신 현지 픽업 서비스가 있어 정말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팜투어 와 함께한 저희의 신나는 신혼여행을 소개해 볼게요!



●1일차(바르셀로나) 

- 숙소: 액타시티47

숙소 근처에 지하철 역이 있어 도심~외곽 까지 이동이 편리했고, 

현지인들도 이용하는 체인인 메르카도나 마트도 근처에 있어 위치가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팜투어 Te quiero!!!


열심히 걸음을 재촉해서

저녁식사를 즐기는 사람들,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비는 레알 광장을 간단히 둘러보고


고딕지구의 고풍스러운 건축 양식들과 함께, 스페인 내전의 상흔이 남겨진 역사적인 장소를 둘러보며 그들의 아픔에 공감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당연히, 스페인의 명물 츄러스도 먹구요 ㅎㅎ


첫날의 마무리는 고딕지구 근처에 위치한 분위기 좋은 타파스 가게에서

현지 해산물로 준비된 저녁을 먹으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일차 


둘째 날 아침은, 팜투어에서 제공하는 가우디 투어가 있는 날이었어요!

이어폰을 깜빡하고 준비를 못했는데,

친절한 가이드분께서 이어폰을 빌려주셨어요! ㅎㅎ


전세계의 수많은 여행객이 방문하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답게

엄청난 인파와 함께 뜨거운 햇빛이 작렬했지만, 정말 단 한순간도 눈을 땔 수 없었답니다!

세계적인 건축의 거장 가우디가 완성하지 못한 미완의 예술공간은

여전히 많은 부분에서 공사가 진행중이었지만, 유기적 곡선과 자연 모티브를 활용한

디테일이 곳곳에서 살아 숨쉬며 가슴 벅찬 감동을 전해줬어요.  

가우디의 슬픈 말년과 대비되는 완벽한 건축미의 조율…

그래서 마음이 더 울컥했을지도!!!


가이드분께서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배경으로 커플사진을 찍어 주셨는데 얼마나 감사했는지!!

삼각대를 세우는 순간 소중한 핸드폰과 작별을 고해야 하는(!!!!?)

믿을 사람 하나 없는 사그라다 파밀리아에서 가이드분의 존재가 더욱 빛났습니다.


구엘공원으로 이동하기 전에 가이드님께서 사그라다 파밀리아 근처의 가성비 넘치는 맛집을 소개해 주셨는데,

에피타이저와 메인 메뉴/하우스 와인/디저트까지 정말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가이드님ㅎㅎ!



그리고 이날 투어의 특성상 관람 범위가 넓은 구엘공원은 단체 투어를 끝내고 개별적으로 재방문 했습니다 ㅎㅎ!!!

깨진 타일 조각으로 만든 모자이크 장식기법인 트렌카디스가 적용된 멋진 벤치 스팟/도마뱀 장식으로 유우명한! 

도마뱀 분수(도마뱀이 손을 다쳐서 치료 중 이었어요 ㅠ)등

각종 인기 스팟들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구엘공원에서는 하늘을 올려다보면 아주 귀여운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바로 열대의 퀘이커 앵무새에요!! 스페인 도심에서 컬러풀하고 

예쁜 앵무새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신기했던지!! 정말 귀엽고 예쁜 친구들이었어요 ㅎㅎ.


#3일차 

3일차엔 팜투어의 자랑! 근교 단독투어를 다녀왔어요,

저희는 시체스 방문을 선택했는데요, 사실 저희 라기보단 저의 선택?^^(고마운 신랑이…)

보통 몬세라트를 많이들 가시잖아요…!!?

헌데 저는 멋진 돌산보다는 예쁜 바다를 보고싶었어요!

이 배경~ 놓칠 수 없지!! 하며 스냅사진 코스를 추가했는데, 역시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ㅎㅎㅎ

(아직도 사진을 샐렉중 이라는…)



시체스는 정말 아기자기하고 예쁜, 지중해 연안의 소도시 랍니다ㅎㅎ

작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멋진 풍광과 아름다운 건물들이 많아서

짧은 시간에 이 모든 것을 다 즐기기는 어려웠어요.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해서 최소 이틀 정도 여유시간을 갖고 현지에서 느긋하게 카페도 가고, 

로컬 음식점도 다니고 야간에 해안가도 거닐면서 며칠 머물고 싶은 곳이었답니다.



시체스 일정을 마치고 바르셀로나 도심에 돌아와서 가이드 분이 추천해주신 식당에서 점심을 즐겼고

(디저트가 참 맛있었어요!)




이어서 바르셀로나의 명물 라보케리아 시장을 방문했습니다 ㅎㅎ

어찌나 사람으로 가득한지… 먹거리는 어찌나 또 많던지..

형형색색의 과일들과 해산물이 오감을 사로잡았답니다!!



시끌벅적 했던 라보케리아 시장을 벗어나

고딕지구의 낮 풍경이 너무나 궁금해서 다시 한번 방문 했어요!!

낮과 밤이 다른 고딕지구! 골목 골목마다 다양한 매력이 넘쳐 흘렀습니다 ㅎㅎ


이날 저녁엔 아주 인기가 많은 나이트 투어인

까사바트요 나이트 투어를 진행하며 칵테일도 한잔!!하고 일정 마무리!




#4일차

4일차에는 카탈루냐 예술의 정수를 가득 담은 카탈루냐 미술관까지 신나게 걸어갔답니다!




박물관으로 가는 길에 에스파냐 광장(전체적으로 보수 공사중 이었어요 ㅠ)을 조망하고,

투우 경기장을 개조한 멋진 쇼핑몰에 들려 쇼핑도 하구요!!ㅎㅎ

걸어서 돌아다니는 모든 장소가 정말 예쁘고 설레었어요.

천천히 카탈루냐 미술관의 예술품들을 감상하고, 


바르셀로나 해안과 시내전체를 내려다보는 언덕 요새!

몬주익 성을 방문했습니다.



몬주익 성의 카탈루냐 깃발과 함께 멋진 한 컷 ㅎㅎ


몬주익 성에서는 바르셀로나 시내의 멋진 풍경을 감상해보세요!!!



현재 몬주익 성은 내부에 박물관을 운영함과 동시에 

바르셀로나 도심과 항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유명 관광지로 자리잡았지만, 

여전히 성의 곳곳에는 바르셀로나 항구를 감시하기 위해 사용됐던 해안포가 남아있어 

이곳이 오랜 기간 스페인 군의 중요한 군사시설로 기능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답니다.


도심으로 복귀해서 젤라또 타임!! 

세계적으로 이탈리아의 젤라또가 참 유명하잖아요?

하지만 바르셀로나의 젤라또도 만만치 않습니다!

바르셀로나에는 DelaCrem의 젤라또가 있기 때문!!!ㅎㅎ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장사진을 이루는 인기 가게였답니다.





●5일차 (세비야) 4/18

- 숙소 : 세비야 센터 호텔

5일차에는 [바르셀로나->세비야]로 이동했습니다.

세비야의 숙소로 확정된, 센터 호텔은 내부가 넓고 쾌적했고,


무엇보다 룸에서 바라보는 조망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 멋진 뷰를 좀 보세요~세상에 ㅎㅎ!)





호텔에 짐을 풀자마자 향한 곳은??!!


세비야에 방문한 한국인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명소!

바로 오래전 CF에서 김태희 님 께서 열정적으로 플라맹고를 추시던 바로 그곳!!

스페인 광장!!


숙소에 크게 멀지 않은 덕에 광장까지 걸어서 이동했어요.

노을이지고 꽤나 어두워질 때까지 광장에서 머물렀는데,

세계 각지에서 관광 온 커플들(역시나 남미 커플들이 많았어요 ㅎㅎ)

과 서로 사진도 찍어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서는, 골목 골목에 위치한 공원에서 현지인 가족들과

이야기도 나누며 열정의 도시 세비야의 분위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서,

이번 신혼여행을 통틀어 가장 환상적이었던 현지 맛집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그곳이 어디냐!!!!

……는 비밀에 부치도록 합니다.

나중에 다시 방문했을 때 대기가 길어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해와요 ㅋㅋ!!!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만난 최고의 AMIGOS!!!

다음에도 우리 함께 플라맹고를 추길 기댈 할 게!



#6일차 4/19

이번에도 도보로! ㅎㅎ 숙소에서 세비야 대성당까지 이동했습니다.

근데... 부활절 기간이라 인파가 어마어마 해서 입장은 포기~~ㅎㅎ


정처 없이 걸어가던 골목에서 예쁘게 스트릿 스냅을 남겨봤구요!

세비야 대성당을 포기한 대신, 이곳의 모든 골목을 정복하겠다며

짝궁이랑 이곳 저곳 둘러보며 이동하는데,

 

정말 멋진 목조 건축물을 만났어요!

바로 라 엔카르나시온 광장의 메트로 파라솔!!

하, 스페인의 건축은…정말 대단해요!!!!


메트로 파라솔을 바라보며, 스페인식 식사에 빠질 수 없는 와인과 함께 점심을!



이렇게 열심히~ 

아름다운 세비야의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다가


정말 기념비적인 Semana Santa de Sevilla의 장엄한 행렬을 마주쳤습니다!!

엄청난 규모의 행렬에서 오는 웅장함에 압도되어 경건한 마음과 함께


한편으로는 축제의 들뜬 분위기가 발현되며 언밸런스 하면서도 멋진 순간이었답니다.

모두들 아시겠지만 이날의 크고 작은 행사들은 스페인과 유럽 전역의 뉴스에서 온종일 송출되었지요!!! 

(어딘가에서는 저희 부부 모습이~?ㅎㅎ)



웅장한 행렬을 뒤로하고 저희는 많은 분들이 방문하는 Alcazar 대신

Palacio de las Duenas를 방문했어요!

이곳은 Alcazar 대비, 규모는 작지만

귀족들의 비밀스러운 사생활과 예술 활동 흔적, 정원과 타일 장식이 혼합된 조용하고 고풍스러운 궁전인 동시에 매우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멋진 장소였답니다. ㅎㅎ  

아기자기하고 비밀스러운 이곳!

세비야의 숨은 보석을 찾아보세요!



●7일차 (리스본) 4/20

- 숙소 : 호텔 문디알


7일차에는 [세비야->리스본]으로 이동했는데,

슬프게도 늦은 시간에 도착했습니다. (TAP AIR의 연착 이슈…에잇!!!)


다행히 리스본의 숙소가, 그 유명한 28번 트램의 출발지 정류장을 내려다보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 있던 터라 짐을 놓고 바로 리스본 시내로 향했지요!


팜투어의 숙소 선택은 어쩜 이렇게 퍼펙트할까요!!!?! Muito obrigado!!!



이날 저녁에는 천천히 길을 거닐며 리스본의 야경을 감상하고,

맛있기로 유명한 리스본의 나타 가게들을 돌아다니며 야간 투어를 진행했어요.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는
포르투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포트와인을 맛보러 리스본에서 가장 핫 하다는 와인바를 방문했어요!


수백개의 와인병으로 이루어진 엄청난 크기의 와인동굴~!!

와인러버인 제 짝궁의 눈이 빙글빙글~!


숙소에 돌아와서도 와인향에 취해 눈이 빙글빙글 했다는 건…

안 비밀~입니다 ㅎㅎㅎ



#8일차

이날은 아침 일찍 일어나 트램과 함께 멋진 한 컷도 남기고!



장대 같은 비가 쏟아지는 중에

리스본의 대표적인 명소이자 리스본 시내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상조르즈 성을 방문했습니다. 

곳곳에 물웅덩이가 심해서 관람이 어려웠지만 후회는 없다는 사실!!!


성에서 내려오는 길에

고즈넉한 성당을 만나 조용히 내리는 빗소리를 bgm삼아 조용한 휴식시간을…



그리고 리스본에서는!!!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날에도

아무거나 먹으면서 배를 채운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근처 식당의 테라스에서 비 내리는 리스본을 배경으로 

그린와인 한잔을 곁들이며 운치 있는 점심도 즐겼답니다.




다음 코스는 역시나~ 빠질 수 없는 나타 뿌시기!!ㅎㅎㅎ


이제 이날의 야경 감상으로 넘어가기 전에!!

여러분 혹시 그거 아세요?






뉴진스의 “Super Shy” 뮤직비디오는 리스본을 배경으로 했다는 사실!!?

이곳이 바로 그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을 장식한 토렐 정원 이랍니다!!


머리속에서 자동 재생되는 슈퍼샤이~슈퍼샤이!!





토렐정원에서 슈퍼샤이를 들으며 멋진 노을을 감상한 다음엔

야경이 멋진 코스를 따라 트램을 타고 고즈넉한 밤의 골목골목을 걸어 봅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숙소에 도착!

오늘의 벅찬 여운을 이어가고픈 마음에,

호텔 상층에 위치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진행했답니다!





#9일차

[카스카이스의 멋진 풍경!]


너무너무 아름다운 리스본이지만…

쉽지 않은 기회로 포르투갈을 방문했으니, 이제 좀더 먼 곳까지 돌아봐야겠지요? ㅎㅎ

그래서 오늘은 [신트라~호카곶~카스카이스] 투어를 진행했어요!




첫번째 방문지인 이곳은, 디즈니 성의 원형 중 하나로 유명한 페나 궁전입니다!

고딕+무데하르(이슬람식)+르네상스의 양식이 혼합된

형형색색 아름다운 이 궁전의 이면에는


여러 유명 왕족/귀족들의 비극적이면서도 애절한 사랑 이야기가 담겨있다고 해요.



(그리고 이건 페나 궁전의 바람이 만들어낸 제 비극적인 사진이지요 소근소근)



이동 전 빠질 수 없는 점심! 생선 튀김에 뿌려진 바로 저 크림!!!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저 크림…이름이 뭘 까요? 아시는 분 댓글 남겨주세요 제바알~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세상의 끝!  유라시아 대륙 최서단에 위치한 호카곶!

이곳에서 세상의 끝에 방문했다는 인증서와 인증샷도 남겼구요ㅎㅎ


투어의 마지막 장소로는 호날두도 반한 고급 휴양 도시!

카스카이스를 방문했지요!


스페인의 시체스 만큼은 아니었지만 이곳도 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해안 도시였어요,

(호날두가 반할만두~~!!)


이제 늠름한 카스카이스의 갱스터 갈매두를 마지막으로

다시 리스본으로 향합니다!!



(붓싼 아닙니다 여기 리스본 이예요!!)


리스본에 돌아와서는 가족/지인 선물 구매를 위해

'부산아저씨 기념품가게'에 갔어요.

이미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서비스와 한국어 서비스 제공(ㅋㅋㅋ)으로

유명한 가게였다고 합니다. (저희는 처음 알았어요!! ㅎㅎ)


사장님께서 특별 할인도 제공해 주셔서, 

신행 기념품을 구매하기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지 않고 한 번에 편리하게 구매했어요!!



자정에 가까운 늦은 밤에는 포르투갈 문학의 산실이자, 포르투갈이 사랑한 천재

페르난두 페소아의 아지트였던 카페 아 브라질리아를 방문했습니다!!


오랜 전통을 가진 카페 내부는 정말 우아하고 고급스러웠고,

저희는 밤비 내리는 리스본의 촉촉하고도 무거운 공기를 느끼며 테라스에 앉아 

우아하게 비카 한 잔과 사색에 잠겨보았습니다.




유럽 일정의 마지막 밤이 너무나 아쉬워

바로 숙소로 향하는 대신, 근처에 아주 유~우명한 맥주펍을 방문했지요!


자체 생산 크레프트 맥주로 구성된 샘플러와 실제 양조에 사용된

맥아도 먹어볼 수 있던 진짜! 리스본 펍!


오늘 같은 더위에 더욱 간절하게 생각나는 곳이랍니다!!



#10일차


유럽에서의 일정 마지막 날에는

역시나! 팜투어에서 제공해주신 픽업 서비스를 통해 공항까지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했습니다 ㅎㅎ

 

 

이후 두바이로 이동!

현지 코디분과 연락하여 늦은 새벽 시간에도 불구 안전하게 숙소로 이동~

 



이번 후기는 유럽 여행 후기이므로 여기에서 마치도록 할게요!!! 😊.

 

이렇게 #팜투어 와 함께한 #유럽 신혼여행 후기를 작성하다 보니

그날의 감각들이 하나하나 되살아나는 기분인데, 여러분도 저와 같은 기분이셨을까요?

 

막막했던 첫 시작이었지만, 팜투어를 만나 멋진 마무리를 지을 수 있던

저희의 #유럽신혼여행기!

저희의 후기를 보시고 많은 예비 신혼 부부와 커플들께서

팜투어와 함께 일생일대의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시길,

가슴 깊이 바랍니다!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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