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와 계약한지 엊 그제 같았는데 벌써 신혼여행을 다녀와 후기를 적다니..
몸은 이미 한국인데 마음은 아직 푸켓에 미련이 남았네요 ㅠㅠㅠ
5박 7일동안 관광과 관람 / 풀빌라 휴양 다시 하고 싶어요.
먼저 우리와 함께 동행 해주신 정상철부장님께 매우 감사드리며
태국에 도착 후 적응 할 수 있도록 특유의 유머와 말솜씨 때문에 긴장도 풀리고, 몸과 마음이 가벼워져 편안한 여행이 되었네 요, 아직도 함께한 시간과 순간을 잊지 못하겠습니다. 부장님 덕분에 안전하고 더욱 알 찬 신혼여행이 되어 저희 부부는 한국 돌아와서도 칭찬을 무쟈게 했다는 진심입니다 ㅎㅎ
스노쿨링이 시간이 짧아 다소 아쉽긴 했지만. 저희 부부는 스노쿨링에 빠져서 다음 여행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올드타운에 태국의 옛 것들을 볼 수 있었고, 사이먼쇼(트젠) 태국의 문화를 알 수 있었고 현지 마사지도 와우~ 퍼펙트
숙소에 먹는 조식들도 하나도 빠짐없이 다 맛있었고,식당가 향신료 냄새가 많이 나 걱정을 했는데 오히려 현지 식당에 먹는 음식들도 저희 부부 입맛에 마자 오히려 살이 쪄서 들어왔네요~~ 무진장 먹었습니다.
시내 풀빌라 휴양은 저희 부부는 온 종일 물에 살다 싶이.. 물속 수영만 즐기고 물속에 땀이 났다는 ㅋㅋㅋㅋ
코키리 트래킹 , 돌고래쇼 언제 다시 볼수 있을까 ㅠㅠㅠ
대성공 신혼여행
함께 해주신 저의 가이드님(정상철부장님께) 고맙고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돈 모아서 팜투어를 찾아 놀러 가야겠죠~ ㅎ